자유자재로 쪼일줄 아는 보지 많이들 맛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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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러 보지에 좆질 해봤지만 대체적으로는 다 기분 좋았습니다. 아니 안 좋으면 그게 이상한거죠
그런데 기억 남는 경우가 딱 세 개 있었는데
1. 허벌보지 - 이렇게 안 조일수도 있구나. 삽입이 손딸보다 별로일수도 있구나 하고 놀랐음
2. 용암보지 - 쪼임은 그닥 특출나지는 않았는데 뭐랄까 유난히 뜨끈했던 느낌이었습니다. 어쩌면 착각일수도 있음.
3. 오나홀보지 - 얘는 진짜 박으면서 깜짝 놀랐는데 보지를 쪼일줄 아는것 같더라고요. 착각일수가 없음. 안 그래도 조룬데 못 참고 금방 싸버림. 얘는 처음부터 좁보인게 아니라 도중에 쪼이는게 스스로 조절할줄 아는듯 했음.
궁금한것은..원래 여자들은 다 쪼일줄 아는데 그냥 귀찮고 힘들어서 안 하는건지, 아니면 쪼이는 기술은 연마하거나 타고나는건지 궁금하더라고요.
다들 3번에 해당하는 보지 많이들 박아보셨나요. 전 자본 여자가 그리 많지는 않아서 판단이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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