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자재로 쪼일줄 아는 보지 많이들 맛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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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러 보지에 좆질 해봤지만 대체적으로는 다 기분 좋았습니다. 아니 안 좋으면 그게 이상한거죠


 


그런데 기억 남는 경우가 딱 세 개 있었는데


 


1. 허벌보지 - 이렇게 안 조일수도 있구나. 삽입이 손딸보다 별로일수도 있구나 하고 놀랐음


 


2. 용암보지 - 쪼임은 그닥 특출나지는 않았는데 뭐랄까 유난히 뜨끈했던 느낌이었습니다. 어쩌면 착각일수도 있음.


 


3. 오나홀보지 - 얘는 진짜 박으면서 깜짝 놀랐는데 보지를 쪼일줄 아는것 같더라고요. 착각일수가 없음. 안 그래도 조룬데 못 참고 금방 싸버림. 얘는 처음부터 좁보인게 아니라 도중에 쪼이는게 스스로 조절할줄 아는듯 했음.


 


궁금한것은..원래 여자들은 다 쪼일줄 아는데 그냥 귀찮고 힘들어서 안 하는건지, 아니면 쪼이는 기술은 연마하거나 타고나는건지 궁금하더라고요.


다들 3번에 해당하는 보지 많이들 박아보셨나요. 전 자본 여자가 그리 많지는 않아서 판단이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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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진짜아아님의 댓글

제 경험상으로는 모든 여성분들이 다 힘조절이 되는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ㅋㅋ 자세를 바꾸거나 한다면 반사적으로 힘을 주기도 하지만 의식하고 하려면 연습이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오우아우어님의 댓글

이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의도적으로 하는건 기술이고 어쩌다가 조이는건 하다가 느껴서 의도치않게 그런것 같아요

아다따이님의 댓글

질 입구는 신경전달이 잘되서 가능한데 질 안쪽은 따로 연습을 해야지만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뭐 처음부터 가능한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훈련을 하지않는이상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꿈꾸는깨비님의 댓글

누구나 다.... 본능이란게있고, 신이 주신 감각. 송충이가 꿈틀대는 ㅂㅈ 의 맛이있는가하면 허공을 찌르는 느낌두 들구.... 자지든 보지든 타구 나야한다 생각됍니다!

우드우드님의 댓글

헬스라던가 요가 필라 등 혹은 평소에 운동습관 좋은 여자분들은 다 조일줄 압니다. 근데 운동 한번 안해본 애들은 골반기저근이라 부르나? 암튼 그 근육을 쓸줄을 몰라서 못 쪼이더라고요. 남자들은 오줌 참기 장난으로 많이 해봐서 오줌 멈추는 근육 쓸줄아는데 여자들은 그런걸 못하더라고요 운동좀 하는데 못조이겠다는 그냥 하기 귀찮아하는거고요. 검증하고 싶으시면 ㅂㅈ 손가락으로 저어보시던가 엉덩이나 둔부 근처 스팽킹 해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검독수리님의 댓글

저도 명기 한번 만나보는게 소원입니다 그냥 찾아 다니는것 보다는 어디 정보를 얻는게 더 빠르겠지요 ㅎㅎ 명기 정보 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