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소음 사건 후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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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소음 관련해서

두번 글을 올렸는데

 

옆집에 업소인줄 알았는데 업소는 아니네요 ㅋㅋㅋ

일반 여성이 살고있는데

 

근데 남자친구랑 ㅅㅅ도 하고 했는데

 

어제는 다른 남자가 와서 또 씨끄럽게 술먹네요??

뭐 ㅅㅅ는 안한거 같은데 그래도 여자 혼자 사는 집인데 ㅋㅋㅋ

대화도 무슨 자기가 c컵이니 d컵이니 이야기 하는데 어휴

 

제가 일부러 듣고있는건 아니구 그만큼 크게 떠드네요 방음도 안좋은데 ㅋㅋ

가만히 있다 괜히 옆집 가슴사이즈나 알게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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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동이네요님의 댓글

같이 엘 레베이터 타면서 전화하는척 이야기해보세요.옆집여자 남자 여러명이다.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때 이야기하는것도 재미있겠네요.

인디아나좆스님의 댓글

다른 남자 2가 되보시는 것도 ㅋㅋ 나중에 남자친구있을때 택배 잘못간척하면서 보고 아... 오늘은 다른 남자분이네요 친동생? 이런식으로 떠보면 재밌을것같아요 ㅋㅋㅋ

킬러들과한판님의 댓글

윗분처럼 남자 얼굴 알아두셨다가 우연히 마주치시면 전화하는 척 하시면서 옆집에 남자가 많이 들락거린다 라고 농 쳐보셔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