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만에 만난 전 회사동료 02 (뒤태 장난 없음.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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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이야기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업무가 빡시다 보니..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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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을쩍 터치하니 이 녀석.. 제 눈을 바라보는데...
이 녀석 눈빛도 그윽하더이다.. 그래서 가감없이 키갈 했는데!! 혀가 마중을..
아 이건 신호다 싶어 곱게 눕히면서 입술을 공략하고 슬슬 얼굴.. 볼살.. 어깨.. 그리고 겨드랑이..
그리고 첫번째 공략 포인트인 ㅅㄱ.. 물론 처음부터 까면 재미 없으니 위에서 공략했죠
그리고 ㅋㅅ 하며 박스티를 올리는데 딱!! 이거였어요

색은 다르지만.. 풀컵이 아닌(명칭은 모르지만) ㅅㄱ를 반만 가린 레이스패턴 ㅂㄹ!!!
그리고 그동안 보고 싶었던 C컵의 가슴.. 사진처럼 브라가 담지 못해 아래로 내려가 있지만
처져 있지 않고 가슴골이 충분한 그런 쉐입!!
레깅스로 공략해보니 ㅍㅌ도 셋트!!.. 오늘 준비한 것 같더라구요. 풀발!!!!!!!!!!!
그래도 처음인데.. 껍질(?) 공략하느라 정성을 다했네요. 물고 빨고 템포 조절하고..
나름 각 파츠(?) 해체 할 때 내러티브 있는 것처럼 정성을 다하고..
그리고 대망의 엔딩 포인트에 다다라서...
가방에 있는 ㅋㄷ을 찾아서 하려니 너무 부자연스러워
그냥 암묵적 동의(?)에 의해 넣었죠(그냥 받아주니 맞겠죠?)
정상 약약약 키갈 강강강
터치하니 알아서 뒤 돌아
후배위 강강강 꼽고 ㅅㄱ 움켜지며 다시 강강강..
뒤로 척추가 튕기면서 더욱 반응이 격해지고..
그러니 머리채를 잡고.... ㅈㅇㅅㅈ 을 궁딩이랑 등짝에 하면서 마무리 했는데..
교성이 휘덥힌.. 원룸이었습니다(자랑 아님 그냥 반응이 좋을 뿐..).
보짓살이 움찔(나름의 절정?) 하는 걸 보는게 나름 그게 2차 사정처럼 쾌감이 있더라구요..
절정이 끝나고..ㅇㄹㄱㅈ이 끝났는지 냉정한 척 평을 하는데
'뒤로 할 때 닿아서 아팠다..' '어디에?' '자궁에..' '그래서 싫어 내가 길었나?' 라고 했더니
답은 없고.. 그냥 툭 치더군요!! 뭐야 ㅋㅋㅋ 라며 입을 막는 듯 키갈 하며 사랑스런 마무리!!
그리고 이른 저녁이라.. 또 한잔하러 나갔습니다.
그리고.. 한잔 더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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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좋으면 3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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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등록일 2024.09.0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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