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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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시간내서 보령 오천항으로 쭈꾸미 낚시 다녀왔는데


이제 끝물이라 그런지 마릿수가 엄청 줄었네요


오십마리도 못채웠네요 그래도 씨알은 엄청크긴 하네요


오랜랜만에 배낚시라 온몸이 쑤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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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백면님의 댓글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아직까지 쭈꾸미가 있는 줄 몰랐어요ㅎㅎ 근데 바다낚시 듣기만 해도 힘들거 같은데, 대단하시네요ㅎㅎ

넘버캡님의 댓글

저도 당진 장고항으로 쭈갑 낚시 다녀 왓는데... 쭈꾸미가 아니라 문어가 올라 오는줄.. 너무 커서 ... 마눌도 놀라더라구요 갑이도 엄청 크고

공떡조아님의 댓글

끝물이라 쭈보다는 갑위주로 채비해서 한번 도전해보시지 그랬어요 쭈보다는 갑을 많이 올려야 더이득아닌가요 ㅋ

힐링샤워님의 댓글

쭈꾸미낚시 힘드네요 주차장자리때문에 새벽1시쯤 도착해서 차에서 쪽잠자다가 4시출항 4시복귀 11시간 낚시하니 온몸이 부서지는거 같네요 확실히 수량은 줄었는데 큰게 많이 잡히네요

오빤하이모님의 댓글

50마리이면 엄청 잡은거 아닌가요? 여하간 쭈꾸미 낚시 하는거 보니 납 덩어리 쇠덩어리 바늘 엄청 바다에 떨어뜨리는거 보니 좀 그렇더라고요. 낚시배도 엄청 많던데.. 반도 연안이 엉망일듯..

에어포스원님의 댓글

10월 중순에 군산에서 탔다가 쌍욕 나왔습니다 ㅋㅋ 무슨 선장이 보통 내항 조지다 포인트 옮기는데 스타트부터 충청도 달려서 피딩시간 버리고 물살은 어찌나 센지 25호도 떠내려가고 사무장은 본인 낚시하기 바쁘고 아무리 못해도 60마리 이상은 했는데 10마리로 겨우 두자리수 하기는 처음이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