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 헐리우드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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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도 추운데 이곳은 항상 핫하네요..
10년도 지난 이야기입니다.. 태국 파타야 가면 꼭 들리는 곳이 있죠.. 헐리우드... 지금 헐리우드는 한국 유흥가이드랑 중국, 인도놈들이 시장을 망쳐나서
가라고 해도 안가긴 하지만.. (애들 ㅂㅈ값이 너무 비쌈.. 기본 5천밧 부터 시작임......) 10년전 헐리우드는 진짜 한국인들에게는 공떢의 대명사였습니다.
물론 ㅂㅈ파는 창ㄴ들이지만 애인처럼 대해주고 밥만 사주면 하루종일 같이 다닐수 있었죠..
그중에 헐리우드 3대 지박령이라 불리우는 창ㄴ3명이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미미라고 불리우는 아이입니다. 예전에 가셨던 분들은 아실수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아이였기에.. 검색해도 나올거에요... 파타야 할리우드 미미..
생긴건 티아라 ㅈㅇ느낌있고 가슴 골반 뒤지고.. 일단 침대 위 스킬이 저세상 스킬입니다...
얘랑 하면서 진짜 놀랬던점이..
1. 허리 쓰는 스킬이 사기입니다. 스팀팩 빨고 하는 느낌..
2. ㅅㄲㅅ 스킬은 ㅈ지 뽑힐정도입니다..
3. 이점이 제일 좋았는데.. 즐길줄 아는 창ㄴ입니다.. 가짜가 아니라 진짜 느끼는데... 같이 흥분하게 됨..
4. 끝나고 샤워하러 들어오면 항상 같이 들어와서 입으로 마무리 한번 더 시켜주는데.. 쌀때 까지 해줌..
한국 남자만 만나서 그런지 한국어가 굉장히 수준급.
나중에 통해 들은 이야기는 의정부 어디 마사지가게에서 일하다가 한국남자랑 결혼했다는 소식까지 들었는데.. 최근에는.. 다시 헐리우드에 출몰한다고 합니다.
외모 전성기는 한참 지났는데.. 전설의 포켓몬 잡는 느낌으로 옛 추억 떠올리면서 찾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한때 명기중에 명기였던 창ㄴ 미미.. 얘 친구들도 다 헐리우드에서 만난 창ㄴ들이라 같이 놀면서 공떡 많이 했는데 ..
지금은 그런 재미가 없어서 아쉽네요 ..
나중에는 얘가 방콕 놀러오면서 데리고온 싱가폴 원정 창ㄴ친구 이야기좀 해볼게요.. (슬렌더 + 까만 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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