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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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마 오늘 다녀왔습니다.
잘 모르시면 제 예전글 한번보세요ㅎㅎ
분명 예약시 그 매니저이름을 외쳤으나....
꽝....... 다른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원래 보려던 애보다.. 키는 작고 살짝 퉁퉁한 매니저...
들오자마자 잘생겼다 개드립치면서 항문을 만지길래..
뭔가 느낌이왔숩니다.. ㅎㅎㅎ
마사지하면서 계속 므흣하게 만져주고 잘생겼다드립을 존나 치더라고요.
그러다가 갑자기... ㄸㄲㅅ.....
앞판 돈 담에 대놓고 ㅇㄹ하면서 가슴쪽으로 올라오더라고요...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귀삽 존나하길래 ㅋㄷㅋㄷ 을 외쳤죠.
장비착용하고 하는데... 미쳤네요..
미친.. 위에서 안내려옵니다. 방아찢다가 앞뒤로 비비다가를 반복하며 10분째 여상하는데.오우야.........
마지막에 쌀것 같다니까 제 다리 벌리고 지가 박으면서 끝내더라고요..
펠라청소해주고... 끝... 추가차지했냐고요??
아뇨??? 번호달라길래 번호주고 헤어졌습니다.
이야기하는데 한국남자랑 결혼해서 동대문에 산다는데..
괜히 남편분께 죄송하네요.....
연락좀 해보고 밖에서도 한번 봐야겠네요ㅎㅎ
무튼.보려던애는 못봤지만.. 홈런쳐서 기분은 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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