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같은 취향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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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름만되면 밖에서 흥분을 많이 하고는 하는데요


왜냐하면 저는 겨드랑이가 흥분 포인트거든요...


스웨를 가든 옾을 가든 사정 전에는 항상 매니저의 겨드랑이에


초점이 가더라구요


근데 어디가서 겨드랑이 좋다고 하기가 부끄러워서 숨기고만 살아갑니다


혹시 저같은 취향 가지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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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날씨가춥다님의 댓글

아무래도 사이트 성향이 좀 성적인지라 다들 마음속에있는 취향들을 터놓고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마음껏 쳐다보고 만져도 되겠네요 ㅎㅎ

막시니님의 댓글

저도 겨드랑이 좋아합니다. 물론 겨드랑이가 흥분 포인트는 아닌데 보고 만지면 느낌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왁싱 안 하고 털 많은 것도 그렇게 좋더라구요. 반대로 왁싱하면 너무 싫고 징그러워 보이기도, 애기처럼 보이기도 해서 꼬무륵~ 하지만 모든 취향 존중합니다.

ㄱㄷㄱㅌ님의 댓글

저는 발 취향만 있는줄 알았는데 보니깐 겨드랑이 취향 갖으신분들이 많아서 의외로 엄청 놀랐습니다. ㅎㅎ 그래도 취향존중합니다. ㅎㅎ

ni14님의 댓글

디시인사이드에 겨드랑이 갤러리가 따로있져 나름 메이저한 페티시라고 볼수 있습니다.머리묶는 동작하면서 보이는 클겨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라이언심님의 댓글

겨드랑이가 야한 부위긴하죠. 그렇지만 미녀 한정입니다. 안 예쁜 애들은 아무리 겨드랑이를 보여줘도 노꼴입니다. 오히려 악영향이죠. 걸그룹 겨드랑이는 저도 보고 싶네요. 저는 허벅지가 제일 취향입니다.

정두부님의 댓글

팔올리고 겨드랑이 빤히 쳐다보고 있으면 꼴맀하죠. 전여친은 털있었는데 항상 없는거만 보다가 있는걸보니 것도 야하더라구요

저녁코끼리님의 댓글

저도 겨드랑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정상위할때 항상 여자 만세 시키고 박아요..그러면 시각적으로 더 흥분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