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3P 경험담

컨텐츠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무슨 얘기를 써볼까 고민을 하다 처음 3P 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한번 밖에 해본 적 없지만 그냥 적어봅니다.


 


 


오래 전 직장에서 저보다 4~5살 어린 동생 놈이 있었습니다.


부서는 달랐지만 업무상 협업할 일도 많았고


그 쪽 부서 일을 우리부서에서는 다들 잘 몰라 그나마 제가 교류를 많이 했습니다.


 


담배도 펴서 흡연장에서 만나서 노가리도 종종 깠죠.


그렇게 조금 친해졌는데 


남자들이 모여서 노가리까면 여자 얘기가 안나올 수 없고


전 농담처럼 묶는 걸 좋아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꼭 묶는 것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다른 것들도 다양하게 좋아하지만


sm쪽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묶는다는 것으로 sm쪽이 많이 인식되어 있는 듯합니다.


 


묶는 거 좋아한다는 한마디로 대략 성향을 나타낼 수 있고


분위기에 따라 자극적인 농담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마치 남자들이 자기 물건이 너무 커서 여친이 입으로 못해준다고 하는 허세 같은 느낌의? ㅋㅋ


 


 


그런데 이놈이 자기도 sm쪽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종종 얘기를 하고 경험담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자기는 만나는 펨섭이 하나 있는데 지방이라 몇 달에 한번씩 보러 간다고 합니다.


유부녀인데 만난 건 결혼하기 오래 전에 채팅 어플 같은 것으로 만났었고


몇 년 보다가 안보게 됐는데


그 사이 결혼했고 어찌 어찌 다시 연락이 되어서


종종 본다고 합니다.


 


전부 다 믿지는 않았고 반신반의하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이후 전 이직을 했고 그 동생과는 가끔씩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카톡이 왔습니다.


GXLCh-gbwAAi91a?format=jpg&name=small


무조건 ㄱ


 


퇴근 후 알려준 텔가서 대실 끊고 샤워한번 하고 티비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기들도 텔 왔다고 합니다.


 


첫 3P이고 평소 알던 사람과 같이 ㅅㅅ를 하는게..


저의 그 녀석이 잘 설지 살짝 고민이 되기도 했습니다. 약간 뻘쭘할 수 있으니까요


동생도 이런 비슷한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팸섭 혼자 두고 자기는 나왔다고 둘이서 일단 한번 하랍니다.


알려준 호실로 가서 벨을 누르니


알몸의 여자가 문을 열어줍니다.


 


얼굴은 그냥 저냥이고 배는 좀 나왔습니다. 


유부녀. 애도 둘이나 낳았으니.. 네.. 30대 아줌마죠


 


침대에 걸터앉아 그 년에게 어떤 플 좋아하는지 등을 물어봅니다.


부끄러운지 대답이 시원찮습니다.


 


그 년: "가슴 만져주는 거 좋아하고 박히는 거 좋아하고..."


 


그 년에 대한 사전 정보나 대화도 해본적 없어서


이 년이 어떤 성향인지 파악이 안됩니다.


 


플은 하기 어려울 것 같아 그냥 ㅅㅅ나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가까이 오라며 팔을 잡아 당겼습니다.


그년 ㄱㅅ을 조물 거리며 꼭지를 적당히 문지르다 꼬집다를 반복합니다.


ㅂㅈ에 손을 대니 이미 좀 축축합니다.


 


이런 년들의 흥분 포인트는 대략 이렇습니다.


주인님이 시키시면 뭐든지 다한다.


모르는 ㅈㅈ도 빨라면 빨고 벌리라면 벌린다.


그렇게 지배 당하거나 노예처럼 소유물이 된 듯한 느낌. 


그런 기분에 흥분합니다.


 


그 년도 주인님이 시키셔서 알지도 못하는 남자에게 몸을 대주러 기다리면서 흥분하고 있었겠죠.


 


하지만 sm성향은 다양하고 어떤 플을 좋아할지 싫어할지 모르니


내 것도 아닌데 막 다루기도 그래서 적당히 먹고 치워야겠다 싶었습니다.


 


일어서서 바지를 내리니 알아서 무릎을 꿇고 ㅈㅈ를 빱니다.


머리채를 잡고 깊이 박습니다.


켁켁 거리면서 손으로 제 허벅지를 밀어냅니다.


 


나: "손 뒤로! 열중 쉇, 손 떨어지면 혼난다."


 


머리채를 잡고 입ㅂㅈ를 이용해 줍니다.


혼내킬 꺼리를 만들어야 하니 일부러 더 격하게 입ㅂㅈ에 박아줍니다.


 


자기도 모르게 웩하며 손으로 허벅지를 짚습니다.


 


나: "씨ㅂㄴ이 누가 손 떼래? 뒤질래?"


 


싸대기를 살짝 대려줍니다. 아쉽지만 남의 꺼라 세게 때릴 수가 없습니다.


 


다시 뒷짐을 지게 하고 입ㅂㅈ에 박아줍니다.


괜찮게 빱니다. 


이제 아래 ㅂㅈ를 맛봐야겠습니다.


 


""


침대 위로 올라가. 


다리 벌려. 


다리 잡아.


""


 


벌어진 ㅂㅈ위 클리를 문질러 줍니다.


신음을 냅니다.


 


그년 ㅂㅈ로 ㅈㅈ를 밀어 넣습니다.


 


"제발 박아주세요." 


"개ㅂㅈ에 박아주세요."


라고 말하게 시켜야 재미진데 아쉽지만 그냥 박았습니다.


 


천천히 왔다 갔다 하던 ㅈㅈ는 시동이 걸려 속도를 냅니다.


한참 강강강 절정으로 가고 있는 중인데 갑자기 이 년이 ㅂㅈ를 빼버립니다.


쌀 것 같다면서


 


아.. 개빡칩니다.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씨ㅂㄴ 운도 좋다. 내 꺼였으면 


ㅈㅈ를 거부해? 


엉덩이든 허벅지든 가슴이든 피멍이 들거나


잘못했다고 울면서 싹싹 빌 때까지 쳐 맞았을텐데..'


 


 


휴~


빌려 쓰는 거니까 참았습니다.


그 년 허벅지 안쪽을 손바닥으로 몇대 때리고선


 


"뒤돌아"


 


뒤로 빵댕이 때려가며 사정했습니다.


 


 


 


다 끝나고 나니 그 년이 동생에게 전화를 했고 동생이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맛있었냐며 쇼파에 둘이 앉아서 담배 한대 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 년은 혼자 침대 구석탱이에 앉아 있습니다.


 


동생이 그 년을 부릅니다.


걸어온 그 년 머리채를 잡고 자기 ㅈㅈ쪽으로 가져가니 동생 바지를 벗기고 빨기 시작합니다.


전 이미 알몸이고 그 년도 ㅅㅅ 후라 알몸이고 동생 놈은 입봉사를 받으며 옷을 하나씩 벗습니다.


 


모두 알몸으로 동생과 쇼파에서 계속 이런 저런 잡담들을 하고


그 년은 동생과 저의 ㅈㅈ를 번갈아 가며 열심히 빨아줍니다.


 


어느 정도 빨고 나니 동생이 같이 하자고 합니다.


전 방금 한 후라 잘 서질 않는다고 먼저 먹고 있으라 했습니다. 


전 보다가 들어가겠다고.


 


동생놈은 그 년의 머리채를 잡고 침대로 끌고 가더니 박아대기 시작합니다.


플 어떻게 하는지 구경이나 하려고 지켜봤습니다. 


 


 


동생놈이 그 년에게 박으면서 능욕을 시전합니다. 


 


동생: "나 말고 다른 남자한테 박히니까 좋지?"


그 년: "아니에요"


 


동생: "머가 아니야 박히면서 좋아서 싸놓고선"


그 년: "아니에요"


 


동생: "씨ㅂㄴ아, 다른 ㅈㅈ한테 갈꺼야?"


그 년: "아니에요"


 


동생: "ㅈㅈ면 다 좋아하잖아 걸ㄹ 같은 년아"


그 년: "주인님 ㅈㅈ가 제일 좋아요"


 


 


ㅋㅋㅋ


간간히 목을 졸라 브컨하다 싸대기도 때리다 잼있게 놀더군요.


 


저도 보다가 좀 꼴려서 그 년 입에 ㅈㅈ를 가져가니 빨아댑니다.


그 년도 이 상황이 꼴렸는지 계속 박혀서 그런지 또 쌀 것 같다고


동생놈이 ㅈㅈ를 빼고 손으로 시오를 해주니 분수가 터집니다.


 


 


휴~


 


첫 3P였는데 잼있었습니다.


 


사진이 없어 아쉽군요.


그나마 동생이 보내줬던 그 년 ㅂㅈ (넘 적나라한데 블러 했어욤)


GXLCh-baQAAcdB5?format=jpg&name=small


 


잼있으셨다면 추천 알쥬?


 


 

관련자료

댓글 21

오타바잉님의 댓글

캬 부럽습니다 전언제쯤 이런걸해볼지... 생각도안나네요 이런여ㅈ 들은어지서구하나요... 내주변엔 없는데 ㅠㅠ 항상 3p 간절합니다 ㅠㅠ

초싸이언놈님의 댓글

동생분도 대단하시네요 3P를 하다니ㅋㅋ 이런 플레이 하는분들이 가끔보이던데 노예로 만들어서 하시다니 대단합니다 저도 언넝 그런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디좀만들어져라님의 댓글

우와 야동에서 보던거다 저런거 하면 정상적인 걸로는 만족 못하게 되는거 아녀요? 하드한거 아니면 자극적인것만 찾을텐데 해보고 싶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