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섹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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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까지는 만남은 하이텔에서 ... 그때는 번개라고 했음... 


만남은 3번 성공 했지만, 섹스는 못했음. 모두다 상급이었으며, 섹스는 실패 ㅎㅎ


 


2000년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스카이러브, 세이클럽 에서 많은 상대를 많났음. 140명도 더 본거 같은데...


어린 나이에 뭘 그리 따졌는지... 80명 정도 원나잇 했음


기억에 남는 상대가 있다면, 목사 21살짜리 딸(섹스초보인데 환장하고 좋아했음) 그리고 조폭 여친(2번 보고 손절 ㅎ),  호주 유학생 최상위급(공룡콘돔 사용하고, 기구도 사용해보고 별거 다했음), 미용실 원장 (이쁘장 한데... 나중에는 머리 짤라주었음 ㅎㅎ)


나이가 들면서 원나잇이 어려워져서


 


2008년 부터 클럽5678 채팅으로 어장 변경


유부녀, 돌싱이 매우 많았고, 특이점은 만나면 90% 이상은 무조건 모텔 갔음


여기서는 30명 정도 만났고, 마지막에 만난 상대는 지금도 13년째 만나고 있음.


 


2013년 부터는 스마트폰 시대로 바뀌어


앙톡, 즐톡, 심톡 등으로 어장 변경


꽁떡 10회, 쓰리썸 4회 등 성적이 나쁘지 않았으나


2018년 부터는 수질이 개판 되고 오크, 뚱, 거짓말 하는 사기녀만 득실됨


기억에 남는 상대는 집앞에서 꽁으로 ㄱㄷ 하면서 2 번이나 입사 했던 21살짜리... 테스트 상대로 선택되었는 ㅎㅎㅎ 너무 재미 있었음


 


각목 당하기 직전까지 사태를 겪고 현타가 아주 크게 와서, 2019년 부터 신흥, 단대 여관바리 시작해서


80명 상대하니 이것도 현타오고, 가벼운 성병? 증상이 나와서 여관바리는 끊음


기억에 남는 상대는 애경, 구슬, 티아라, 야옹이, 여름, 하니...


안좋았던 기억은 국화라고 50 초반 정도 였는데 접견 후 7일 후 살인사건 기사 떴음...


 


개 버릇 안고친다고,


20년 넘게 꾸준히 여기 저기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만남을 지속하고 있음


 


최근 기억에 남는 상대는 운동하는 상대인데


페이 20개 주고 대실 시간 동안 3~5시간 즐기고 있음.


섹스 머신이고, 후장 빼고 전부 다 해봤으나...


가벼운 성병와서 지금은 안보고 있음. (분양 불가)


 


쭉 쓰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일들을 경험했네요


건강할때 많이 하고 즐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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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작은스님님의 댓글

90년 초중반에서 후반까지 나우누리 천리안 하이텔에서 벙개해서 섹스 하는 경우는 거의 흔치 않았죠. 그때는 통신이라고 했죠, 통신하던 애들은 점잖은 애들 이었음. 가끔 호기심 있는 애들이 있긴 했지만, 막 굴리는 애들은 없었습니다. 그 시절 잘 놀고, 잘 주는 애들은 이태원, 강남 나이트 클럽이나 대학가 근처에 락카페에서 술마시고, 춤추다가 눈맞아 빠구리 뛰었죠 . 건대 락카페에서 못 꼬셨다 싶으면, 옆 블럭인 유명한 화양리 사창가에서 한발 빼고 놀았죠. 기타 지역으로는 홍대 앞 놀이터나, 신촌현대 백화점 놀이터, 건대 화양리 놀이터를 뽑을 수 있는데, 집 나온 10대 애들 많았음. 즉석 헌팅 하는 경우죠 . 술 사다 놀이터에서 마시다가 자연스럽게 여관으로..ㅎ 솔플로 가볍게 한발 빼는 건 영등포 신세계 빡촌, 영등포 우신시장 빡촌, 용산역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