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머리 컷트 비용 얼마정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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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머리 자르실따 비용 얼마 지불하시나요?


가격이 요새 천차만별이라 궁금해서 글 한번 올려봐요.


저는 1.6에 컷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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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동동즈님의 댓글

저희동네는 1.7에 합니다.그것도 그나마 싼 미용실이고 무슨무슨 헤어 어쩌고 붙으면 2만원부터 시작이더라고요..물론 7천원 짜리도있는데 거긴..할부지가 깍아주는 컷트..디자인커트는 8천원받으시고 ㅋㅋ

좋은데찾아보자님의 댓글

저희동네는 기본1.3인데 머리 감을때셀프면1.3 감겨주면1.5 받네요. 근데 보통요즘 기본이거이2만원정도 하지않나요? 남자머리도요 특별나게 싸지않는이상은요

기차와소나무님의 댓글

저는 이발비 아까와서 발품파는데 보통 아줌마들...재래시장쪽 미장원이 싸구요. 지금은 1만원에 머리까지 감겨주는데 다녀요^^

추냥이님님의 댓글

좀 실력 괜찮고 손님 좀 있는 미용실은 남자 머리도 요새 2만원 이상씩 받습니다 ㄷㄷ 한달에 한번 깎는다 치면 1년에 20에서 30만원이에요 ㅠ

길도당님의 댓글

요즘은 거진 2만원부터 시작인거 같아요 그래도 잘 찾아보면 만원 중반도 있긴한대 2만원 생각하는게 맘편한거 같아요 ㅎㅎ

알렉세이님의 댓글

13000원이면 서울 구석진 오래된 미장원 원장님이 머리늘 잘 짤라주더라구요 예전에 어릴때는 4천원주고 학생컷 깍고 그랬는데ㅠ

할줌마헌터님의 댓글

요즘 파란클럽도 13000원 정도 할껄요... 노량진 가면 6000원, 7000원 정도 합니다. 3주에 한번 퇴근하다가 들려서 이발하고 가죠.... 동네 바버샵은 6만원???

지오칠님의 댓글

저희 동네는 1.5만원인데 자주가는 단골 미용실에서 현금으로 1.3에 자르고 있습니다 빠마는 기본 5만이라 시도도못하네요

러덩님의 댓글

저는 번화가 쪽이라 그런지 대부분 커트가 2만원 넘어가네요. 그래서 인터넷 뒤져서 1.5만원에 커트하는 곳을 이용합니다. 옆머리 다운펌도 같이하면 1만원 추가이구요.

안드레님의 댓글

저도 1.6에 커트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이제 스타일링이나 이런것을 신경쓰지 않다보니 미용실도 한달에 한번? 갈까 말까 하네요 그보다도 흰머리가 무지막지해서 그게 전 걱정이구요.ㅠㅠ

밀키스가좋다님의 댓글

저는 바버샵 이용중인데 4만원이용 하고있습니다. 요즘 물가도 많이 비싸져서 원래 오래다녓던곳이 3만원이였는데 제가 이사를 해서 거리가 쫌생겨서 근처를 알아봣는데 다 4만원대 이더라구요......

레이어스09님의 댓글

거희 기본 1.5-2.0정도 하는거 같아요 더싼데도 잇지만 나이대가 잇느시고 스타일 말해도 못맞퉈주고 옛날 머리로 만들어놔서 그냥 일인샵 잘해주는곳 다녀요 브랜드는 너무 자주바껴서 싫더라구요

신대감님의 댓글

기본 컷트는 1.5~2인데 두피스케일링까지 덧붙이면 +@가 되죠. 관리해서 나쁠건 없다지만 비싸서 망설여지는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ㅠ

용구래요님의 댓글

꼴에 원장이라고 2만2천원 받네요 남자들은 그런거 있잖아요 오랜 당골의 자존심 한 10년가니까 말도 안해도 알아서 자연스럽게 컷 해줘서 좋긴한데 넘 비쌈

재키찬님의 댓글

제가 최근에 갔던 곳들은 15000원 받은것 같아요. 저는 특성상 한곳 뚫으면 그곳만 가는지라 계속 가면 잘해주더라고요 비싸다면 비싸지만 저는 진짜 만족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나마님의 댓글

전에 다니던 미용실은 커트비만 2만원 받아서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 동네 미용실 오픈 한 곳이 1만원 이길래 가서 이러쿵 저러쿵 잘라 달라 요청하고 결과를 보니 만족스럽게 잘랐더라구요. 구체적으로 옆에 몇mm로 자르고 어떤식으로 잘라달라 하면 싼 곳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겁니다.

라이용님의 댓글

2만을 주든 3만을 주든 돈이 아깝지않다는 생각이 들어야되는데 1만을 주나 2만을 주나 퀄리티 차이가 없으니 짜증이 날 뿐입니다ㅠ

대호승님의 댓글

저는 예전에 아는 동생 여친이 미용실 해서 한달에 한번 약5만원 정도씩 주고 헤어 손질한적 이후론 그냥 블루클럽가서 제게 맞는스타일로 깍고 있어요..이모님들이 바쁘면 대충 한가하면 꼼꼼히..결국 케바케 더라고요 ㅎㅎ

hekal님의 댓글

가끔 타지에서 머리자를일 있으면 가보는데 집근처에서 깍는거나 별 다른게 없더라고요.. 그냥 제 머리에 어울리는게 이정도인가 라고 생각하고 맨날 가던곳 가서 자르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