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망치는 못난 부모들이 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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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과 남동생

박수홍 가족

안정환 모친

김완선 이모   등등

진짜 많네요

 

성시경의 오랜  매니저 동생도 사기치고

골프선수 최경주의 매니저도 사기치고

해설가 하일성씨는  100억 사기당해서 살자하시고

진짜 셀수 없이 많습니다

 

이번엔 혜성킴 부친이 말썽이네요

어렸을때 부모가 이혼해서 홀어머니 손에 길려져

아비랑은 평생 남남으로 살았는데

아비란자가 사기치고  피해자는 애꿎은 혜성킴에

스토킹짓하고 깽판치고 저러네요

 

좋은 부모 좋은 가족을 만나는것도 평생운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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