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썰2
컨텐츠 정보
- 306 조회
- 7 댓글
- 목록
본문
어제 올린 썰에서 이어지지만 굳이 안봐도 보는데 지장없음
여친한테 오컨을 몇번 받다보니 이것도 중독이 되고 점점 더 조루가 더 심해졌음 지금 현재도 조루끼가 심해서 오컨받다가 싸면 2번째는 좀 버티는데 첫사정을 빨리 하면 2번째 사정도 빨리함
보통 섹스하면 2번이나 3번정도 했고 3번째 사정하고 나면 더이상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서 더 못했음 그래서 여친이 몇번이나 사정할 수 있는지 보고싶다고 했지만 늘 거절해왔음 조루가 심해서 그런지 몰라도 사정을 해도 만지면 발기를 하지만 굳이 더 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었기때문에 너무 하기 싫었음
근데 계속 궁금하다고 했었고 한번만 해보자 계속 부탁해서 결국 알겠다하고 2주일?정도 참았던것 같은데 정확하게는 기억안남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이고 저녁까지 데이트하다가 모텔가서 시작했음
밑에 수건 큰거 깔아놓고 시작하려고 하는데 벌써 풀발돼서 사정할 준비를 마쳤음 한손을 기둥에 한손을 귀두에 놓고 살살 만져주는데 바로 쌌음 한 5초도 안걸린것 같음
그렇게 닦아내고 다시 만져주는데 자지에 불편한 느낌은 있었지만 아직도 사정하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었음 더 빨리 만져달라고 했고 기둥잡은 손의 속도를 조금 올려줘서 2분?3분? 어쨌든 5분안에는 사정한것 같음
이제 사정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고 잡고 있는 손을 떼달라고 했는데 절대 멈추지 않고 만졌음 막 흔들어서 대딸을 한게 아니라 버틸만 했는데 발기가 풀리지 않으니 너무 힘들었음 몇분이 지났는지도 모르겠고 사정하고 싶지 않다고 제발 그만해달라고 했지만 평소에도 3번 한적 많은데 왜 그러냐고 최소 4번은 해야한다고 버티라고함
귀두잡은 손이라도 떼달라고 했고 불쌍했는지 두손으로 기둥을 잡고 걸레짜는 동작으로 살살 돌려주기 시작했음 처음 느낀 느낌에 바로 사정했고 이때 처음 난 이 손동작을 제일 못버티고 바로 사정한다는걸 알게됨 위아래로 흔드는것보다 두손으로 돌려주는게 손의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버틸수가 없었음
여친한테도 그게 제일 좋다고 말해주니 손을 떼지 않고 계속 만져줬음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도 모르겠고 나는 계속 신음을 내며 허리통증에 자지의 불편한 느낌에 지쳐갔음 그러다 사정감이 왔고 아픈느낌이 더 강하게 들면서 사정했음 난 사정했다고 제발 멈춰달라고 했는데 내가 하는 말을 안믿기 시작했음 손은 이미 정액으로 범벅되어있고 4번째 사정이라 사정한걸 몰랐던것 같음
진짜로 쌌다고 제발 멈춰달라고 이제 진짜 못버틸것 같아서 여친 팔을 강하게 잡으며 하지말라고 화를 냈음 진짜 처음으로 여자한테 힘을 썼는데 여친이 엄청 아파하면서 울었음 또 그 순간에는 미안해서 사과하고 다시 시작했는데 여친도 미안했는지 좀만 만지다가 그만해줬음
그날 처음으로 자지가 고장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무리 조루라도 연속으로 하면 위험하다는걸 알게됨 한 몇일은 발기도 안됐던것 같음 결국 군대간 사이에 헤어졌는데 아직까지도 후회하고 있음 얘 때문에 조루도 더 심해지고 일반적인 대딸로 만족하지도 못하는 몸이 되어버렸음
다음에는 여친이 아니라 업소썰을 들고 오겠음 내가 조루로써 어떻게 업소를 다녔고 버텼는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