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돌싱누나가 아는 언니하고 주말에 맥주 마시자는데 고민이네요...

컨텐츠 정보

본문

 


앱으로 친해진 동네 40대 초반 돌싱누나가 아는 언니(돌싱)같이 맥주 한잔 하자는데 고민이네요


 


2:2로 아는 친구나 형하고 같이 맥주 한잔 하자는데, 주변에 마땅히 불러 낼만한 40대 지인이 없네요.


 


아는 언니라는 분도 얼굴도 이뻐서 남자들한테 인기도 제법 있다는데, 둘이 요즘 심심한지


 


저한테 남자를 불러 오라는데, 저도 막 40대에 접어 들어서 그런지,


 


어릴때와 달리 막 불러낼 만한 친구나 지인이 없네요. 


 


여자분들 나이에 맞춰서 40대로 불러야 될거 같은데, 나이 먹으면 친구하고 뜸해진다는 말이 급 실감이 나네요.


 


2명 다 돌싱이라 맥주한잔 하면서 분위기 잡으면 재밌는 상황이 나올거 같은데...


 


고민이네요~ 어떻게 다른 남자 한분을 구해야 될지... 커뮤니티에서라도 구인글 올려야 될지 고민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57

건조된오징어님의 댓글

좋네요ㅋㅋ구인은 최대 마지막 보루로 보고 그게 안되면 혼자 2인 역할까지 한다는 각오로 재미있게 놀다온다는 각오면 충분하지 않겠나싶습니다!!

무에타이선출님의 댓글

광교면 30대 중후반인데 합류하고싶네요 별다른 목적없이 친목으로도 저는 괜찮아서 ㅎㅎ 부산사람이라 지인이없거든요 서울에

존잘딕님의 댓글

광교 혹은 용인에서 만날거 같아요. 이번주 주말쯤 볼거 같아요. 일단 맥주하면 친목정도로 볼거 같아요. 괜찮으시다면 편하게 쪽지주세요

존잘딕님의 댓글

고민이죠 ㅎㅎ 자랑이 아닌게 아는 누나랑 그냥 동네친구라서 스킨십도 안했습니다 ㅎㅎ 그래서 만나도 섹각이 안나올지도 모르는 상황 ㅋㅋㅋ 아는 친구나 형 데리고 나오라는데... 없으면 혼자 나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그냥 기회를 흘려 보내기도 그렇고 ㅋㅋㅋ 애매한 상황이죠.

호호쿠쿠짱님의 댓글

크 가고싶은데 선뜻 용기가 나질 않네요 ㅋㅋ 글쓴님 다녀오시면 꼭 후기좀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세상이 괜찮다는걸 보여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