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네요.

컨텐츠 정보

본문

장보러 마트에 오랜만에 다녀왔더니 예전에 20만원 조금 안되게 담았던 것 같았는데 이제는 거의 30만원이네요.


 


품목도 비싼것도 아니고 그냥 생필품만 담았는데 이러네요.


 


뭐 좀 고기도 사고 그러면 40은 그냥 넘을듯합니다.


 


돈도 많이 못버는데 라면으로 연명해야하나... 자괴감이.. ㅠㅠ 야채값도 후덜덜 하네요. 

관련자료

댓글 22

달구기전문님의 댓글

그래서 코스트코나 식자재 마트 이용합니다 업소용으로 사놓으면 저렴하게 먹을수 있거든요 이제는 현명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할거 같네여

비누거품님의 댓글

정말 삶이 팍팍해지네요.... 내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있던데.. 장사하는 입장에서도 마진이 줄고 있어요.. 다른거 다 오르는데 물가 압박을 올릴수도 버틸수도 없는 그런 상황.. 다들 힘내세요 이말 밖에는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zetty님의 댓글

대량 구매를 하면 싸게 사긴 하는데 소비속도가 늦어서 썩어서 버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ㅠㅠ 외식을 더 줄여서 열심히 집에서 해먹어야겠습니다;;;;;

스텔스님의 댓글

물가가 많이 오르고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오를듯 합니다. 목욕탕 목욕비도 9,000원 이니, 부담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소비를 하더라도 스마트하게 소비를 해야 겠어요.

할줌마헌터님의 댓글

채소는 혹한기 혹서기에 늘 비쌉니다.-_- 코스트코 가보면 지갑에서 5만원 짜리 다발로 꺼내는 사람들이 널렸고...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슈퍼카카88님의 댓글

올해 월급도 동결인데 물가는 너무 솟구치고 참 살기 빡빡하네요. 기름값도 너무 오르고 있고 주변에는 안좋은 소식만 들리구요.

귀원님의 댓글

요즘 참 돈 10만원 쓸거 없는것 같습니다 과자 몇봉지 사도 만원이 훌쩍 넘어 버리니까요 새우깡 백원하던 시절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