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밤문화 이야기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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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앙헬레스에서 보내는 밤들이 참 즐겁고 잊지 못할 추억이네요.


10년 전만 해도 일 때문에 한창 다니기 시작했었죠. 그때는 풋풋한 신입 마음으로 호텔에 들어가서는,


바파인 한 번 못 해보고 눈치만 보며 쭈뼛대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지금은 좀 달라졌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떡마사지로 몸 풀고, 아침 라운딩으로 가볍게 시작한 후에는 초이스, 마사지 다 받고


나서 오후부터는 친구들과 달리는 루틴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풀빌라에서 느긋하게 쉬며 밤문화를 즐기곤 합니다. 그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고요.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천천히 풀어보려고 합니다. 혹시 궁금한 게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아는


한도 내에서 다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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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비나무님의 댓글

앙헬레스... 천사의도시아닌가요? 엄청 가보고싶은곳인데 그쪽 법상 미성년자만 안걸들면 된다고 하던데 그럼 뭐든지 가능하다고 맞나요 ㅋ

용인사라요님의 댓글

정확히 말씀드리면 17세인가 부터 가능한걸로 알고 있구요 성매매는 불법입니다. 그런데 이게 웃긴게 모냐면 빠 라고 있는데 여기 있는여자애들 하루 일당을 주고 퇴근시켜서 데이트 한다는 개념이더라구요 10년전에는 2500페소(5만원)정도 하던게 코로나를 거치면서 최근에는 5천페소~7천페소까지 올랐네요... 숙소 차량은 10년전 가격인데.....골프랑 여자만,,.,엄청 올라버렸어요...

박통령이다님의 댓글

요즘 앙헬레스 분위기 안 좋다는 말 많던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코로나 이후 노선 감소로 인한 비행기 값 증가, 아가씨 가격 등)

양시님의 댓글

저도 앙헬에서 놀던게 기억나네요 ㅎㅎ 골프치고 ㅍㅂㄹ에서 드라이버 잘만난덕에 물론 저도 잘해줘서그런건지 드라이버가 ㅇㄱㅆ도 ㄷㅅㄹ으로 다 구해주고 ㅎㅎ 애들 와꾸랑 마인드도 썩 나쁘지 않았고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