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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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액 넘 흘러나오는데 한번 봐볼래? 하고 끝에 나온 미끈한거
한번만 손가락으로 만져봐 하니까...
아..아뇨...
이거봐봐 겁나 미끈한데 찐득하게 늘어지는게 겁나 많이
나왔어. 하면서 (사실 긴장해서 자지가 안사서 시간끄는중)
손가락 두개로 쿠퍼액 늘어지는거를 보여주니
여자도 좀 긴장이 풀렸는지 아니면 안보여서였는지
조금 앞으로 얼굴만 내밀고 보는데
또 그모습에 풀발기할구 있었어. 대놓고 의자에 걸터앉고 다리 벌리도 자지를 세우고 자위하면서 여자애를 보는데 존나
그 상황이 어이없으면서도 흥분되는거야
그 여자애는 아랫층이 좀 신경이 쓰였는지 아랫층을 수시로 쳐다보는데 이거 넘 끌면 안되겠다 싶었어
저기 미안한테 내가 자위할때 젤을 바르는데 안가지고 와서 침 좀 뱉어줄 수 있어?
침..침이요? 어디에요?
입에 좀 오았다가 자지에 좀 뱉어주거나 내 손에 뱉어줘.
그 여자애 가만히 대답안하고 있길래 안하려나 했더니 침모으고 있는 중이었는지. 맑은 침을 자지에 뱉으려고 서서 가까이 오는데 몸매는 정말 타고난 애더라고..
첨에 조쥰응 못해서 허벅지 사이로 떨어뜨리길래,
아 넘 멀리서 뱉어서 땅에 떨어졌다. 하니까
잠..잠시만요. 하더니 다시 침 모으더니 다시 뱉으려 하길래
좀만 낮춰서 뱉어줘 했더니 이게 웬걸 거의 뭐 닿을 정도로 가까이 와서 침을 뱉어주는데 난 씨발 빠는줄 알았네
와씨.. 내 탄성을 들으면서 여자애가 허리를 세우는데
왁싱한 보지가 완전 흥건하더라고
저기. 너도 자위하러 온거면 우리 같이 보여주면서 하면 좋지 않을까... 하니까
그 여자애 갑자기 아 씨발... 이라고 작게 혼잣말 하길래
뭐지? 내가 넘 나갔나? 라고 생각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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