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이직한 여자가 밥먹자고 했다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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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하는 중에 개인메시지로 밥 언제 먹으러 갈거냐고 물어봐서 일끝나고 밥 먹고 왔습니다...ㅋㅋㅋ
여자분이 술은 아예 못마셔서 밥만 먹고 헤어지려고 하는데 아쉽다고 카페라도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카페에서 서로 얘기하고 밖에 나와 막차시간까지 걸어다니면서 얘기하다가 헤어졌습니다.
나이차가 5살정도 차이가 있어서 조심스럽긴한데 몇 번 더 밖에서 만나보면 좋은 소식이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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