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이직한 여자가 밥먹자고 했다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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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하는 중에 개인메시지로 밥 언제 먹으러 갈거냐고 물어봐서  일끝나고 밥 먹고 왔습니다...ㅋㅋㅋ


여자분이 술은 아예 못마셔서 밥만 먹고 헤어지려고 하는데 아쉽다고 카페라도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카페에서 서로 얘기하고 밖에 나와  막차시간까지 걸어다니면서 얘기하다가 헤어졌습니다. 


나이차가 5살정도 차이가 있어서 조심스럽긴한데 몇 번 더 밖에서 만나보면 좋은 소식이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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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김승승님의 댓글

오우 미리 축하드립니다 상당한 그린라이트 같습니다! 부디 잘되시길요 (업소 즐달 소식도 기분좋은 소식이지만 이렇게 순수한 썸 이야기도 기분좋은 소식이네요ㅎ)

몰라유노님의 댓글

먼저 연락온거는 좋네요 기분업되게 하긴하지만 좋은소식이라면 결혼얘기 하시는건가요 나중에 좋은결과 있길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