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제이크폴 이제 봤는데 타이슨 참 옛날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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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 제이크폴 이제 봤는데 타이슨 참 옛날 생각나네요


 


나이도 있고 기량도 많이 줄을 수 밖에 없지만


 


예전 그 모습 기억이 나 오랜만에 두근거리고 불타오르네요


 


경기내용은 스포일거 같아 말씀안드립니다. 다들아시는분들은 아시죠.


 


우리나라도 박종팔하고 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하고 붙었었죠.


 


다치지만 않는다면 레전드 분들 한번씩 즐겁게 나와서 경기해도 좋은거 같아요.


 


이번경기로 타이슨은 200억, 제이크폴은 400억 정도 벌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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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옵퀸님의 댓글

개인적으로는 이 경기 자체를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타이슨의 과거 화려한 모습을 봤던 사람들은 뭉클함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제이크 폴 띄워주기 매치라는 생각이 좀 들긴 했는데 타이슨 움직임 보고 조금 뭉클했어요.

조선돌쇠님의 댓글

타이슨이 자기 자식보다 제이크가 낫다라고 여길듯 ㅋ 가만히 스파링해주고 200억 벌어가게 해주니 ㅋ 그냥 고맙죠 ㅋ

정형겸님의 댓글

타이슨 과거를 생각하고 추억이다 하면서 봤는데 뭉클하더라구요.. 나이가 무색한걸 새삼 느끼면서 경기자체는 루즈한느낌이였는데 타이슨때문에 계속봤습니다!

스텔스님의 댓글

전성기는 아니지만, 타이슨의 움직임이 대단 하고 무빙 같은것도 나이에 비해 부드러웠습니다. 세월에 장사는 없었지만, 복싱의 흥행에 타이슨과 폴의 매치는 대단했다고봅니다.

jkm9876님의 댓글

근데 솔직히 폴이 너무 봐주더라고요 뭐 타이슨이 너무 나이가 많긴해도 티켓값도 비쌌을텐데 직접 본 사람들은 후회할거같습니다 정말

안드레님의 댓글

어렸을적 봤던 전성기 시절의 그런 압도적인 경기내용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던터라.. 어제 경기는 뭔가 마음이 많이 아린? 그런 내용이었어요...물론 그 나이때 최강의 실력이라는거는 분명하지만 역시 세월이 야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