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바 글이후 쉬멜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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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퇴근 완료 부장놈이 또 태워달라길래 거짓말하고


 


집으로 빨리 튀튀했어요


 


(트젠주의)글쓰기에 앞서 보기 거북하신 글이나올수 있으니 


싫으신분은 살포시 뒤로가기루 누르시는걸 추천드려요


 


A랑 나는 옷벗구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뜨거운물 받으면서


 


한명씩 샤워 양치 교대로 하기로했어 양치하다가


 


A의 거기를 봤는데 엄청커져있는거야 심지어 나보다


 


평소에 트젠을 좋게본건아니라 금새 내가 꼬무룩해지더라


 


아무튼 둘다 샤워 끝내고 욕조에 같이들어갔는데


 


좀 비좁은거야 자세가 안나와서 잠깐있다가 바로 나왔지


 


이제 본게임 시작하려고했는데 자꾸 몽둥이가 보여서 집에갈까


 


수백번도 고민하고있었어 근대 a가 이런말하는거야


 


A - 오빠 괜찮아 처음에는 다 그러더라 내가 잘 리드해줄게


 


하면서 손이랑 입으로 해주더라구요 역시 남자의 몸은 남자가


더 잘안다 랄까 


 


다시커진 제 몽둥이가 준비됬는지 불끈불끈하는데


 


처음에는 콘을끼고 정자세로 여성과 하듯이 a의 애널로 천천히


들어갔어 생각보다 엄청조이더라 a는 밑에서 앙앙거리면서


 


A - 너무좋아 오랜만이야 이렇게 꽉찬느낌! 왜 이제야 나타났어


 


하면서 저한테 자기것도 흔들어달라고 신음반 대화반 하면서


 


자진모리장단으로 쿵덬쿵덕하는데 차마 못 만지겠어서 


 


무시하고 열심히 허리 흔들었지 얼마 지나지않았을까


 


평소에도 조루끼가있었는데 금방싸더라구 ㅜㅜ


 


A는 아 좀만더 하면 갈수있었는데 아쉬워하면서 


 


오빠 언제 다시 재장전돼? 이러는거야 평소에 그냥 한번싸면끝이거든


 


난 한번이 한계야 솔찍히말하구 티비나보자고 했는데


 


자기가 다시 살리는 방법을 안다고 고양이 기지개 피듯 자세를


취해보라는거야 


 


자세변경하고나서 뭐지? 하고있는데 ㅇ까시가 갑자기 깊숙이 들어오는거야 혀로 청년막 뚫리는줄... 


 


그리고 손으로는 내 거기를 피스톤 운동해주면서 신음소리내는데


슬슬 커지는 반응이 오더라 그러다가 갑자기 


 


콘돔포장지 찢는소리 들리길래 아 설마 주옥됬다하고 재빠르게 뒤돌아


앉았지 나한테 넣으려고하는지 알고


 


근대 그게아니였더라 막웃으면서


'오빠 내꺼 넣는거아냐 전립선 마사지 해줄게' 하면서


안심시킨뒤 손가락을 제항문에 쑥 넣더라구요


 


느낌이 너무이상해서 그만하라고 말하려던 찰나


뭔가 찌르르 울리는 느낌이 아래부터 올라오더니


허리가 튕기듯 펴지더라구요 물론 몽둥이도 살아나구요


 


다시 살아난 몽둥이로 2차전을 시작하고 강강강 하면서


박고있는데 a가 오빠 나 갈거같에 하면서 싸더라구요


무슨 서양권 남자 배우가 싸는것마냥 


 


근대 그 정액이 저한테 튀고 급격하게 기분이 다운되서


2차전은 꼬무룩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재미있게보셨나요


낼도 출근해야해서 피곤한몸으로 기억을 쥐어짜내 썻는데


필력이 좋지않네요 a양은 지금까지도 연락하는 사이구요


다른 썰도 몇개가 더있습니다 반응괜찮으면 더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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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이타지시비님의 댓글

글 재밋게 읽었습니다 트젠바에서 번따 후 만남이라니 인물이 좋으신듯해 부럽습니다 추후 다른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재밋게 잘 읽었습니다.

저녁코끼리님의 댓글

쉬멜은 고추있어서 색다르긴하지만 뭔가 피부결도 거칠고 남자 특유의 향? 그런게 있어서 본능적으로 꼬무룩 되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