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ㅈㄱ으로 만남하고 번호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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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65/45 1-16인 처자인데 근처에 있어서 밤에 만났어요
진짜 마른 몸매에 첫인상은 좀 쎄더라고요?
나중에 물어보니 하루 1,2끼만 먹고 필라테스 한다던데
맨몸보니 너무 마른게 흠.. 좀 그렇더라고요 왜 살을 계속 빼는거지?
만나서 방잡구 서로 간단하게 자기소개 했는데
자기 간호사라고 3교대고 뭔가 큰 시계도 차고있던데
시계에 긴급 울리면 가야된다구
그렇게 이야기에 물꼬를 틀다 중간에 샤워하고 누워서 다시 얘기하구
중간에 ㅋㅅ ㅇㅁ좀 하다 1시간 반정도 지나서 (입은 잘털더라고요)
갑자기 막 여러번 전화오는데 아까 말해준 큰오빠라고
집에 들어오라 한다구 그러면서 나중에 꽁으로 해준다하고
내 번호로 전화 걸어서 번호 주고 급하게 나가더라고요??
뭐지?? 뭐야?? 이런건 처음이라 얼타다가 나왔네요 ㅋㅋㅋ
이게 뭘까요? 아직 전화는 안해봤는데
하고싶은 맘 안하고 싶은 맘 반반이라
하루만 두고보면 도둑맞은 16만+텔비인데
흠.. 저 호구 맞은걸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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