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할때 돌싱과 섹스한썰
컨텐츠 정보
- 604 조회
- 17 댓글
- 목록
본문
음...몇년전 일이네요... 자세하게 말씀은 못드리지만...
저는 일단 영업일을 했었고 그러다가 친해진 고객한분이 계셨어요 ㅋㅋㅋㅋ
우연히 제 가게에 들르셨고 거래를 하고나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돌싱인거는 이미 알고있었음)
날도 좋은데 어디 애인분이랑 놀러 안가시냐고 하니까 남자 안만난지 좀 됫다고
외롭다를 시작으로 이런 저런 얘기를 하게 되었네요 ㅎㅎ
혹시 제일 어린 애인이 몇살이였냐 하니까 자기는 어린 사람은 만나본적 없다고 다 동갑이거나 본인 보다 나이 많았다 길래
그럼 이제 50 다되가는데 오빠 만나기엔 좀 그렇지 않냐 어린 애인을 만들어봐라 하다가
어린 남자가 본인을 왜 만나겠냐고 ㅋㅋㅋ 그래서 제가 저는 나이 많은 사람이랑 몇번 해봤다
옛날에 웨이터 할때도 그랬고 엄마 아는분이랑도 해봣다 ( 다 제글에 있는 그 경험담들)
라고 말했더니ㅋㅋㅋ 이 고객이 와..그사람들 땡잡았네 부럽다 이러는 겁니다 ㅋㅋㅋ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땡한번 잡아 보실래요? 이러니까 처음에 무슨말이지 하면서 절 쳐다 보다가 막 웃으시는 겁니다 ㅋㅋㅋ
삼촌아 내같은 아줌마랑? 진짜로? 이렇게 웃으면서 물으시길래ㅋㅋㅋ 저는 왜요? 전 좋은데요? 이랬더니
알겠다면서 시간 한번 내볼께 후회하지 말라고 장난처럼 대화하고 그날은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ㅋㅋ
그러다 어느날 아랫도리가 불끈해져서 업소나 갈려고 여기저기 뒤적 거리다가 그분이 생각나서
혹시 오늘 땡 잡으실래요? 라고 카톡 보냈더니 ㅋㅋ 진심이냐고 진짜 괜챦냐고 하길래.. 저는 진심이라고 얘기 하지 않았냐? 하니까
그럼 자기 5시반 정도에 퇴근하니까 시간 맞춰서 어디어디로 오라고 하드라구요 ㅋㅋㅋ
오 진짜 되네? 라는 생각으로 시간 맞춰가니 은색 모닝 타고 저를 태우고 근처 모텔로 가드라구요 ㅋㅋㅋ (모텔비 그분이 냄 나이스!!)
저 먼저 샤워하고 그분이 샤워 하고 나와서 제가 있는 침대로 오더군요 ㅋㅋ (가운입고)
서로 좀 어색했지만 ㅋㅋㅋ 바로 키스하면서 가운안으로 가슴을 만졌더니 살집이 있으니 가슴은 좀 크더군요 ㅋㅋㅋ 근데 전체적으로
뭐라 할까요 살쪄도 살이 좀 쳐지면서 두부 같은 사람이 있는가 반면에 좀 땡땡하게? 땅땅하게? 근육스러운 살이 있자나요?
그분이 전체적으로 그렇드라구요 ㅋㅋ 엉덩이도 큰데 탄력이 아니라 좀 땡땡하고 ㅋㅋㅋ 저는 약간 출렁출렁한 그런 부드러운
살결이 좋은데ㅋㅋㅋ 그건 좀 아쉬웠지만 어쨋든 가슴만지면서 이곳 저곳 애무를 하다가
밑에 애무를 해주니 아주 좋아 하드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멈추면서 제꺼를 좀 빨아 달라 했는데
못참겠다고 바로 넣어달라고 해서 아쉽지만 일단 꼽았죠 ㅋㅋㅋ 간만에 한다면서 너무 좋아하드라구요 ㅋㅋㅋ
역시 아줌마의 신음은 다름 ㅋㅋㅋ 젊은 여자랑 다르게 나이든 미시의( 업소녀말고) 신음은 뭔가 좀 되게 끈적하다고 해야되나?ㅋㅋㅋ
이 기회에 완전히 섹파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하면서 쌀거 같다고 하니까 그냥 안에 싸도 된다해서
일단 한발 발싸 ㅋㅋㅋ 그렇게 싸고 나서 담배 한대 피면서 좀 쉬다가 2차전 돌입!!
이번엔 나도좀 빨아 달라해서 맡겼더니 오... 업소녀랑은 또 다른 스킬로 역시 연륜이 뭍어나는 움직임과 공략포인트로
천국으로 보내주더군요 ㅋㅋㅋ 그렇게 10분가까이 맛있게 빨아 주더니 흥분했는지 스스로 올라타서 꼽드라구요 ㅋㅋㅋ
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이 할테니 누워만 있으라고 ㅋㅋㅋ 그렇게 혼자 템포 조절해가면서 열심히 흔들더니
갑자기 멈추고 저를 쳐다보면서...하... 이러면 안되는데.... (약간 현타온 표정으로) 왜그러냐고 물으니?
자기는 또래에 남자친구랑 같이 여행도 다니고 맛있는거 먹고 그렇게 하고 싶은데... 나이 10살 이상 어린 사람이랑 이렇게 섹스만 하면 안되는데...
내가 미쳤지 라는 그런 말을 갑자기 하드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내가 일단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아니겠냐고 그런 사람 만나면
언제든지 그만 만나면 된다 하면서 밑에서 열심히 올려 쳤더니 신음을 내면서ㅋㅋ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또 열심히 하더군요 ㅋㅋㅋ
뒤로 앉아서 하는데 와...이 아줌마 이게 필살기구나 느낄정도로 정말 좋드라구요 물도 많아서 비벼지는 느낌도 좋고 생각보다
먹을만 했네요 ㅋㅋㅋ 그렇게 두번째 발싸후 자리 마무리 하고 그 분 차를 타고 제 가게 앞에 내려주고 조심히 가라고 헤어진후
방금전의 섹스를 떠올리면서 아 좋은 좃집 하나 생기 겠다 하면서 담배한대 피는데 갑자기 카톡 울리길래 봣더니...
미안하다...이건 아닌거 같다...그냥 서로의 일탈 이였다고 한번 생각하자... 삼촌도 가정에 더 충실하고...나도 그냥 오늘 이렇게 한번 한걸로
만족하고 다음부터 우리 그만 봣으면 좋겠다 하고... 카톡이....
그냥 알겠다고 쿨하게 얘기한후 카톡 나가기 누르고 그날 이후로 본적이 없네요....제길 단골이였는데... 섹스 한번에 단골이 사라짐...
내가 잘 못해서 그런가? ㅠㅠ 제길....지금도 가끔 생각은 나네요...ㅋㅋㅋ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