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이신분 계신가요?
컨텐츠 정보
- 350 조회
- 27 댓글
- 목록
본문
28살 와이프가 있습니다.
와이프가 20살때 혼전 임신으로 결혼을 했고, 지금은 자녀 두 명 있네요.
둘째 출산 이후 와이프는 성욕이 거의 없어지다시피 한것 같더군요.
육아가 힘들어서 피곤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와이프가 20살때 연애하던때에 저 몰래 조건도 몇번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와이프폰 보는데 익숙한 즐*이라던가, 앙*같은 어플이 설치되어 있었고 쪽지는 지워져 있었으나 낯선 남자로부터 온 카카오톡 메세지.
핸드폰은 와이프 잘때 몰래 봤었습니다.
와이프한테 추궁하였고(그땐 여자친구였어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근데 뭐랄까.. 화가 나기는 커녕 흥분되는겁니다.
와이프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조건이나 유흥업소 가면 돈 쓰는데 큰 돈 안 들이고 먹고싶을때 따먹을려고 만난거였거든요.
그래서 조건하면서 누구 만났냐, 질싸도 했냐, 대물 있었냐 등등 물어보았고
와이프는 그런걸 왜 물어보냐고 불쾌하다면서도 제가 집요하게 물어보니 대답해주었습니다.
와이프는 콘돔 쓰는걸 싫어해서 대부분 노콘으로 했고 질싸는 안 했다네요.
더이상 자세한 이야기는 안 해주던데 그것만으로도 흥분되어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햔재는 관계도 두세달에 한 번 할까말까한 부부가 되었는데, 어떻게 하면 와이프랑 같이 쓰리썸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초대남을 구해야 할지,
어떻게 와이프가 초대남에 맛을 들이게 할 수 있을지 경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와이프는 28살, 키는 170정도에 80키로로 육덕지고 뚱뚱한 편입니다.
얼굴은 예쁘장한편인데 E컵이고 브라가 불편하다며 브라 차는걸 싫어해서 가슴이 조금 처졌네요.
외출할때도 대부분 노브라로 다니더군요.
어떤때는 꼭지가 튀어나와 보인적도 있었는데 남성분들이 시선강간해주셨을 마음에 흡족합니다.
와이프가 초대남들한테 박히면서 제 좆 물고 신음소리 내는걸 보는게 꿈입니다.
자궁 자득 초대남들 정액으로 가득 차 보지에 흘러 내리면 얼마나 야할지..
근데 초대남 얘기는 지나가다 몇번 꺼내봤는데 등짝만 맞았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ㅠㅠ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