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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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경험 공유 드립니다.


 


일정 : 4박6일


 


요약


1) 1박 : 친구 2명이랑 각방 숙소에 짐풀고 밖에나가서 술한잔 하고 잠


2) 2박 : 낮에 대충 돌아다니다가 마사지사 꼬셔서 같이 잠


3) 3박 : 파타야에서 휴양


4) 4박 : 방콕 복귀후 기념품 삼


 


나머지는 필요 없고 2박때 썰 풀어봅니다.


대충 낮에 축구복 쇼핑하고 숙소 들어와서 친구랑 같이 물집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아속역 근처였어요.


마사지 + ㅅㅅ 였구요, 가격은 대략 한화 8만원 정도 했습니다.


친구랑 두명이서 같이 예약을 했고 방문 했습니다.


마사지사 쇼업을 했고 대략 15~20명 가까이 나오더군요.


가장 맘에드는 애 픽해서 들어갔습니다.


얼굴이 꽤 이쁘길래 이쁘다고 했죠 그렇게 서로 티키타카 하다가 연락처 물어 봤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 Do  you want sleep me?" 였죠 방콕은 확실히 다른거 같습니다.


바로 "Yes" 박고 라인 교환 했습니다.


밤 11시 마사지사 퇴근후 친구랑 같이 간다고 친구 데리고 오라해서 2:2로 술마시고 놀았습니다.


술마시고 놀고 각자의 방으로 ㅂㅂ 하고 다음날 이었습니다. 친구 한명은 배신하고 어제 그 여자와 놀고


저는 다른친구 한명과 같이 파타야로 갔습니다. 가는동안에도 계속 연락하고


제가 한국 복귀하기전에 잠깐 보자고 해서 그 여자 집으로 갓습니다.


가자마자 간단 ㅅㅅ 마친후 저는 다시 친구들 있는곳으로 복귀...


이번 여행이 처음이었는데 앞으로는 방콕만 계속 갈거 같습니다.


 


결론 : 방콕은 그냥 물어보면 헌팅 80%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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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민수킬님의 댓글

태국은 진짜 한번은 가보고 싶은 나라이긴 합니다. 근데 지금도 앞으로도 갈 기회는 없을듯 하네요 ㅠㅠ 이렇게나마 간접경험을

이클립스좋아님의 댓글

아 저도요… 개찐따처럼 순박하게 노는척해도 친구랑 동남아 간다니까 안된다고하네요ㅠㅜ 싱글일때 갔어야했는데 낮에 골프 밤에 그거ㅎㅎ 최고일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