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에 닿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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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키가 크거나 체구가 큰 여자보다
아담한 여자를 좋아합니다.
거기가 좁고 잘 맞을 확률이 높더라구요.
제 고추는 평균보다 큰 편인데
다 그런건 아니지만 170에 60~70키로인 자칭 bbw 통,뚱을 만나보고
진짜 허공에 삽진싼다는게 이런거구나 느꼈었네요;
암튼 아담한 여친이랑 섹스하다 느낀 점입니다.
심심찮게 관계가질때마다 고추끝에 뭔가 닿는 느낌이 났는데
여친은 잘 모르더라고요
여자들 질 내부가 솔직히 감각이 예민한 기관은 아니래요
근데 어느날 여친 엉덩이 밑에 베개를 깔고 정상위하면서 고추를 좀 위쪽으로 박는데 평소보다 심하게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공ㆍ.
여친도 느낌 이상하다면서 안쪽에 뭐가 닿는걸 처음 느껴봤다며 좀더 흥분한듯 했습니다.
제 생각에 제 길이가 딱 여친 자궁 입구쪽을 터치할 정도라 이걸 느낀거 같은데, 남자길이랑 여자 길 깊이가 잘 맞으면 좋은 느낌 받을수 있을거 같아요.
근데 고추가 너무 길면 끝까지 세게 넣으면 쿵쿵 때려서 여자가 아프고 상처입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덧나고요..
길이가 기신 회원님들은 그런 경험 있으시겠죠? 조금 부럽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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