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에 닿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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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키가 크거나 체구가 큰 여자보다


아담한 여자를 좋아합니다.


거기가 좁고 잘 맞을 확률이 높더라구요.


제 고추는 평균보다 큰 편인데


다 그런건 아니지만 170에 60~70키로인  자칭 bbw 통,뚱을 만나보고 


진짜 허공에 삽진싼다는게 이런거구나 느꼈었네요;


 


암튼 아담한 여친이랑 섹스하다 느낀 점입니다.


심심찮게 관계가질때마다 고추끝에 뭔가 닿는 느낌이 났는데


여친은 잘 모르더라고요


여자들 질 내부가 솔직히 감각이 예민한 기관은 아니래요


 


 근데 어느날 여친 엉덩이 밑에 베개를 깔고 정상위하면서 고추를 좀 위쪽으로 박는데 평소보다 심하게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공ㆍ.


여친도 느낌 이상하다면서 안쪽에 뭐가 닿는걸 처음 느껴봤다며 좀더 흥분한듯 했습니다.


 


제 생각에 제 길이가 딱 여친 자궁 입구쪽을 터치할 정도라 이걸 느낀거 같은데, 남자길이랑 여자 길 깊이가 잘 맞으면 좋은 느낌 받을수 있을거 같아요.


근데 고추가 너무 길면 끝까지 세게 넣으면 쿵쿵 때려서 여자가 아프고 상처입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덧나고요..


 


길이가 기신 회원님들은 그런 경험 있으시겠죠? 조금 부럽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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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닭둘기님의 댓글

맞습니다 속된말로 밑이빠진다그러죠ㅎㅎ 그리고 주의해야될게 할때는좋은데 관계를오래하거나 너무많이 마찰하면 끝나고나서 아랫배가땡기거나 배가쿡쿡찔린다고 말하더라고요

데수님의 댓글

제가 알기로 자궁입구에 닿는게 아니라 질 안쪽에 벽에 부디치는거라고 합니다. 자궁입구는 질 위쪽에 있거돈요 제가 좀 긴 편인데 키작은 처자랑 할때 깊이 넣으면 아파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키 160 이하는 안 봅니다. 질길이도 키에 비례하더라구요. 제 길이는 귀두 포함해서 20센치 정도 됩니다. 160에서 165 정도 되는처자는 깊이 넣어도 질 벽에 안 닿고 오히려 시원하고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ㄱㄷㄱㅌ님의 댓글

예전에 키작은 여자랑 사귄적있는데 그때 진짜 맨 안쪽에 닫는 느낌든적있습니다. 처음 느끼는거라 완전 신세계였어요

음란나무님의 댓글

요새 타이가서 푸잉들이랑 섹스하다보면 10에 6정도는 이 느낌이 나더군요. 그냥 최고의 자궁터치는 제 단골업소에 최애입니다. 중독되요.

어디로가야하오님의 댓글

저도 단골 스웨 누님하고 할때 닿는 느낌 드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마다 그 누님 아주 좋아라 하더라구요 ㅎ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