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변에 솔로남이 몇명이 없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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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솔로 남보다 


 


유부남, 유부녀들이 더 많아진 나이 


 


1년에 한번만나면 많이 만난거고 


 


다같이 우르르 모이는건 몇년에 한번 할까 말까 한 나이 


 


오늘 문듯 결혼 한지 1년도 안된 풋풋한 풋내기 유부남과 약속했다가 제수씨 호출로 파토내고 집으로 보냈는데 


 


아쉽다, 니가 날 배신해 ? 


 


라는 생각보다 부럽다 라는 생각을 처음 해봤네요 


 


이미 가족을 만든다 라는 생각은 포기했지만 ㅋㅋㅋ 


 


따듯한 온기가 느껴지는 집으로 돌아가는 그런 느낌이 부러워서 


 


부럽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거 같네요 ㅋ


 


혼자 사니깐 난방비도 아끼려고 온도도 낮추고 전기장판 콜라보하면서 사니 


 


냉장고 같은 집에 도착해서 현타도 씨게 오는 토요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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