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때문에 고민인 3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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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부터 꺼내자면 육덕 아줌마 취항이 점점 확실해지고있습니다.
20대 후반부터 미시건마를 가끔 다녔습니다. 그땐 솔찍히 가격이 싸고 처음에 뚫기 쉬워서 다닌게 큽니다. 돈이 별로없어서 유흥을 자주 못즐겼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서비스 미친 육덕 아줌마... 걍 까놓고 말해서 뚱뚱한 아줌마 몇명을 만나게됩니다. 진짜 20세 이후 제 성경험을 완전히 뛰어넘는 서비스들이었습니다... ㄸㄲㅅ, ㅁㄲㅅ.. 야한말들 그리고 그 농염한 경험에서나오는 기술들... 처음엔 받을때만 좋고 현타가 많이왔는데 계속 받다보니 현타가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진짜 눕허놓고 얼굴에 박는 그런.. 야동에서 보던 것들을 해주던 줌마들도있었고 한시간에 두번세번 빼줘서 끝나면 머리에 쥐가날정도로 좋았던 적들도있었습니다. 한 5~6년째 다니고있는데... 심각한게 이제 야동도 육덕 아줌마들을 보게됐습니다. 처음엔 젊은 육덕을 보다가 이제 제목에 장모님이 어쩌구 이런 아줌마라도 어쩌구 이런거 붙은 40~50대 야동을 찾아봅니다.. 저도 예쁜 여자 좋아하는데 솔찍히 저런 아줌마들이 더 꼴리는 지경이됐습니다.
취직하고 한동언 젊은 애들 나오는 업종도 다녔지만 도저히 이 맛이 안나와서 다시 미시건마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저는 이렇게 살게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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