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때문에 고민인 3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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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부터 꺼내자면 육덕 아줌마 취항이 점점 확실해지고있습니다.


20대 후반부터 미시건마를 가끔 다녔습니다. 그땐 솔찍히 가격이 싸고 처음에 뚫기 쉬워서 다닌게 큽니다. 돈이 별로없어서 유흥을 자주 못즐겼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서비스 미친 육덕 아줌마... 걍 까놓고 말해서 뚱뚱한 아줌마 몇명을 만나게됩니다. 진짜 20세 이후 제 성경험을 완전히 뛰어넘는 서비스들이었습니다... ㄸㄲㅅ, ㅁㄲㅅ.. 야한말들 그리고 그 농염한 경험에서나오는 기술들... 처음엔 받을때만 좋고 현타가 많이왔는데 계속 받다보니 현타가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진짜 눕허놓고 얼굴에 박는 그런.. 야동에서 보던 것들을 해주던 줌마들도있었고 한시간에 두번세번 빼줘서 끝나면 머리에 쥐가날정도로 좋았던 적들도있었습니다. 한 5~6년째 다니고있는데... 심각한게 이제 야동도 육덕 아줌마들을 보게됐습니다. 처음엔 젊은 육덕을 보다가 이제 제목에 장모님이 어쩌구 이런 아줌마라도 어쩌구 이런거 붙은 40~50대 야동을 찾아봅니다.. 저도 예쁜 여자 좋아하는데 솔찍히 저런 아줌마들이 더 꼴리는 지경이됐습니다.


 


취직하고 한동언 젊은 애들 나오는 업종도 다녔지만 도저히 이 맛이 안나와서 다시 미시건마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저는 이렇게 살게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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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박강이님의 댓글

하드함에 익숙해 져서 그러신거 같은데 유흥은 만족하는 쪽으로 가는거죠 젊고 예쁜 언니가 원하시는 하드함 만족감을 주면 예쁜언니한테 가겠죠? 깊게 고민 하실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프라항방님의 댓글

Hard good!! 미시 취향이 어때서요 파트너 50대 이하로 즐기면 전 취향에는 문제없다봄 관리 잘한 40대는 20대..아니...30대 못지않음 ㅎㅎ

김하나라님의 댓글

하드한게 좋긴 하죠 마인드 좋고 하드하고 예쁜 사람은 찾기도 힘들고 금액이 너무 상당해서 어렵긴하죠 그래서 뭐 하나만 만족하면 그냥 가는 느낌으로 즐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즐싸님의 댓글

육덕미시는 저도 로망이에요. 총각때는 맨날 아줌마들만 만났어요. 일곱살 연상하고도 사귀고요. 유부녀들이 잘해주고 좋더라구요. 근데 나이 먹으면서 그사람들은 점점 늙어가니 바꿔요. 사람 맘이 다 그래요.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을 즐기며 싸세요~^^

음란나무님의 댓글

저도 30대후반까지는 연상이 성적취향이였습니다. 덕분에 중국떡건마에서 날아다녔죠. 근데 40넘으니깐 취향이 바뀌면서 젊은애들이 좋더라구요.

아이아이앙호님의 댓글

제기 딱 그 상황입니다 ㅋ 미시건마 줄기차게 다니고 있는중이에요 미시 특유의 섹기넘침에 미시가 아니면 반응도 하지 않을 정도에요 저도 나이가 들면 바뀌려나요 30대 중반인데…

징징이우님의 댓글

개인의 취향은 다 다르니깐 좋은 취향 찾으신거 같네요. ㅋㅋㅋㅋ 항상 응원하겠습니다.이런 쪽에 있으신 분들도 많은거 같네요 ㅎㅎ 나중에 좋은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살리바님의 댓글

님과 똑같은 취향인 30대 중반입니다... 어짤 수 없습니다. 그냥 즐기십쇼 저도 이제는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더 나이가 들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전혀 낌새가 없네요 ㅋㅋ

아줌마처돌이님의 댓글

저도 같은 성향입니다. 쇼다치사토 카자마 유미 등을 즐겨봅니다. 성적 취향은 매번 바뀔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