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형 안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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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 읽다가 ㄷㅇ안마 추억이 돋아 소소한 에피소드 올려봅니다.
한 3년 전 쯤... 8.15 광복절날 급한 업무가 있어 출근한 상태 였습니다.
출근한 3명은 유흥 같이 다니는 맴버 였는데...
점심 식사를 하며 막걸리 한병 나눠 먹다가
맴버 한분이 클럽식 안마라는게 있다
이렇게 저렇게 한다며 대충 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하며 불을 질렀고
그렇게 똘똘뭉쳐 예약을 하고 달려 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안내 받아 올라가보니
푸르딩딩한 네온 조명과 힙한 음악이 가슴을 힘차게 쿵쿵쿵!!!
대충 대충 몸매를 가린 ㅇㄱㅆ 손에 이끌려 복도 의자에 착석!
이미 발기찬 똘똘이를 츄압츄압!
맴버들끼리 룸에서 벗고 논적은 있긴한데...
새로운 분위기에 에로틱하고 판타스틱한 느낌 ㅋㅋㅋ
그리고 넓은 침대가 있는 한방에 몰아 넣고
대장 맴버의 ㅇㄱㅆ가 한 가운데 눕더니 대장 똘똘이를 다시 츄압츄압!
또 다른 맴버 ㅇㄱㅆ가 대장의 작고 소중한 젖꼭지를 츄압츄압 거리며 파트너의 똘똘이를 조물락 조물락!
나의 ㅇㄱㅆ는 대장의 응꼬를 츄압츄압 거리며 나의 똘똘이를 조물락 조물락!
몇분을 그렇게 번갈아가면서 놀다가
ㅇㄱㅆ 다 눕혀놓고 동시에 거기를 할짝할짝! (요 비주얼은 아직도 ㅋㅋㅋ)
그리고 각 방으로 이동해서 정성스런 물다이 타고 있으면
이벤트 걸이 각방 돌아 다니며 똘똘이 츄압츄압!
물다이 끝나고 침대에서 마지막을 시원하게 뽑아내고 있으면
이벤트 걸이 각방 돌아 다니며 낼름낼름!
이렇게 한바탕 잘 놀고 왔던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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