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일요일 마다 장애인 주차 후기...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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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4번 신고를 했습니다...
3회 수용...4회는 어제 신고를 했고요....
10번 신고하기로 맘을 먹어서 아직 6번이 남았네요.
교회 주차장이 비싸니까 뭐 또이또이 인가요? ㅎㅎㅎ
이쯤 되니 운전자가 궁금해지네요
교회것들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예배 한다고 10부터 3시까지 골목에 세워 두니 차량 교행이 안 될 때도 많아요.
그런 짓 하는 것들 보면 지옥에 갈 놈들이란 생각이 들죠....
오늘 출장 길에 시내버스에 탄 20대 추정 미니스커트 처자를 보니 이제 다시 스타킹의 계절이 오고 있네요....
출장 덕분에 수원대도 생애 처음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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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택구팡님의 댓글
우리나라 불법주차 없는곳 없죠 특히 교회..진짜 심합니다 주차장이 아예없는곳도 많고 있어도 다들 작은데 전부 차끌고 다님. 대형교회있는곳은 진짜 말도못함. 근처에 공영이든유료주차장이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주택가쪽이면 더답없고 일요일마다 헬게이트가 열림.. 구청에 민원 계속 넣으시고 장애인주차칸은 경찰에다가도 신고하세요 직빵입니다. 경찰은 바로 벌금떄려비리기떄문에 몇십만원 그냥나옵니다. 여러번되면 경찰출두까지하라고합니다 그쯤되면 대부분 그자리에 주차안해요 ㅋㅋ 그리고 구청에 교회민원 계속넣으세요 교회에서 단속하고 주차관리직원을 채용하든 발렛을하든 해야지 나몰라라하면 답없음. 대형교회들은 주차관리 직원들 다있어서 잠깐 주차해놔도 관리직원이 차다 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