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바이어 한국접대썰 2

컨텐츠 정보

본문

사장님들 있는 룸에 들어가는데... 거길 그렇게 다녀봤어도 .. 그정도 크기의 룸이 있는지 처음알았음..  우리들 20명에 아가씨 20명.. 총 40명이 들어갈만한 방..


 


그렇게 사장님들이랑 한잔씩 먹으면서 있는데 아가씨들 들어옴... 풀ㅆㄹ이라 애들 수준이 평범하긴 해도 .. 피부 뽀얗고 젖 크고 키 크고 늘씬하니 사장님들 좋아죽음.. 


 


그 와중에 자기가 초이스한 아가씨 다들 기억하고 와서 앉으라고 함... 기억력 하나는 다들 대단들함... ㅋㅋㅋ 


 


나랑 동료는 노래방기계앞에 돗자리 비슷한거 깔고 자리 잡고 있고 사장님들은 쇼파 편하게 앉아서 아가씨들이랑 핸드폰 보면서 이야기 하고.. 다들 분위기 좋아보였음


 


통역 필요할줄 알고 초이스도 안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나도 초이스 할걸... 이라는 생각이 잠깐 스쳤으나 우리 파트너가 마지막에 들어오고 와꾸하고 몸보니 생각보다


 


괜찮아서 "우린자리 없어서 .. 저기 바닥에 앉아야 되는데 괜츈?"하니 쓱 웃더니 돗자리에다가 술하고 안주 세팅하더라 ㅋㅋㅋ 실장형이 마인드 좋은애로 골라 준게 


 


확실함... 기집애가 가슴파인 홀복입고 쭈구려서 세팅하는데 존나 꼴림... 그렇게 입맛 다시면서 사장님쪽 테이블 보니 깍지끼고 페북으로 집자랑 차자랑하고 있음 ㅋㅋ


 


내 파트너는 나한테 하는일이 뭔데 이렇게 태국애들을 데리고 왔냐? 가이드하냐? 몇살이냐? 소소한거 묻고 나는 태국애들 손님으로 오면 거부감 없냐? 돈 좀 더주면 


 


외국인도 손님 받냐고 하니깐,, 보통 잘 안받아주는데 태국인이라고 해서 온 언니들도 여기 몇몇 있다고... 태국인이라서 닉X같은 사람 있을줄 알았다고 하면서 


 


존나 웃음 ㅋㅋㅋㅋ(그때 한창 닉ㅋ이 인기 많았음)


 


사장님들은 못 기다리고 먼저 아가씨 데리고 올라가고 나랑 동료 파트너 2명은 남아서 술을 먹는데.. 여자애가 옷도 그렇게 입어서 술 받을때마다 팬티 살짝 보이고 


 


가릴려고 하는 포인트가 존나 꼴림.. "야 어차피 올라가서 팬티도 깔껀데 뭘 가리냐고" 하니깐 그건 그거고 여기선 팬티 안깐다고.. 쳐다 보지 말라함 ㅋㅋㅋ..


 


눈길이 그냥 가는데 어떻게해 ... 그렇게 우리끼리 재밌게 놀다가 파트너가 이제 우리도 올라가자고 하길래.. 나는 술이나 더먹을래.. 너도 그냥 나랑 술먹자 ... 하니깐 


 


얼굴 쳐다보면서 오빠 진짜 안가? 나 먹을거야? 하는데 조명때문에  그런지 애가 좀 이뻐보이긴 함.. ㅋㅋ 그래도 누구 한명은 먼저 나가서 사장님들 기다려야 


 


된다고 하니깐 여자애도 좋은건지 싫은건지 자기도 그럼 같이 남아서 술먹겠다고 하고 동료는 파트너 데리고 올라감.. 


 


둘이 남아서 그냥 사는얘기 하다가 여자애가 


"오빠는 집이 어디야?"


"나 집은 여기 없고 XX호텔에 있어..아쉬우면 이따가 올래?"


"ㅋㅋㅋ 뭐래.. 나 집가려면 멀었어 오늘.."


"나 집은 방콕이야.. 여기 사장님들 한국와서 스케쥴 맞춰서 같이온거.."


"진짜? 나 방콕 가봤는데 좋나 좋더라 ㅋㅋ 또가고 싶은데" 하면서 자기 친구들이랑 같이 방콕여행 사진 보여주는데 .. 친구들도 술집기집애들인지 느낌이 좀 쌈마이.. 


그래도 애들 몸매 좋고 얼굴 괜찮고.. 


"나중에 놀러오면 현지인 맛집으로 투어 시켜줄게.. 표만 끈고 와 친구랑 같이 ㅋㅋㅋ" 


그러니깐 진짜 온다면서 번호교환 하고 페북 친구하자고 해서 친구 맺고 이야기 좀 더 하다가 일어남. 자기 다음달은 쉴거라서 진짜 간다고 준비하고 있으라고 함. 


그렇게 한번 안아주면서 궁댕이 한번 쳐주고 오빠 간다 하고 나옴. 


 


그렇게 나와서 담배 피면서 기다리는데 사장님들 몇분은 나와서 지네들끼리 무용담 같은거 풀고 ㅋㅋ 존나 기분이 좋아보여서 나름 성공적인 접대였다면서


 


스스로 뿌듯해 하고 있는데.. 실장형 오더니 표정이 안좋음... 


"야.. 저 태국새끼들.. 난리도 아니였어.. 룸에서는 점잖게 놀아서 매너 좋은지 알았는데.. 방에 올라가서는 애들 후X에 넣으려고 하는거 비명소리듣고 직원 들어가서 후X


안된다고 설명해주고 ...  또 어떤놈은 친구랑 같이 하자고 끌고 들어가려고 하고.. 원래 태국은 그러고 노냐? "


"아.. ㅋㅋㅋ 저사람들 태국에서는 저러고 놀아.. 돈으로 쳐발라 그냥.... 아무튼 잘 마무리는 한거지?" 


"애들도 처음에는 놀라서 뭐라고 했는데.. 사장님들이 팁이라고 좀 주니깐 마무리는 한거 같더라.."


"그래 ㅋㅋㅋ 이제 알았으니깐 다음번에 올때는 안하겠지 뭐.. ㅋㅋㅋ"


"야 ㅋㅋ 또 오게?"


그러고 사장님들 다와서 기다리는데.. 우리 직원이 안내려옴.. 전화해도 안받고 해서 아직 한창이라 그런가 젊어서 그런지 좋네.. 이러면서 다같이 기다리는데 


그때 우리 막내 직원 내려오고 태국 사장님들 박수쳐주고 존나 웃고 ㅋㅋㅋ 


 


그렇게 다시 검정 세단에 나눠 타고 숙소로 복귀.. 가는 내내 한국여자들 피부가 왜 이렇게 좋냐.. 너무 부드럽고 하얗더라.. 한국 화장품 사가야겠다.. 이런이야기들뿐..


 


그러던중에 페북 메세지로 파트너한테 연락오는데.. "난리도 아니였다는데.. 들었어?" 이런식으로 연락옴 ㅋㅋㅋ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그냥 읽씹... 


 


그렇게 사장님들 숙소에 넣어주고 (청소년 수련원같은곳에서 묵었음) 나랑 동료는 다시 호텔 들어와서 동료 파트너썰 들으면서 한잔하고 바로 뻗음.


 


그러곤 몇일 후에 실장형이 연락와서 나때문에 매출 1위 찍었다고 고맙다고 나중에 놀러 오라함 ㅋㅋㅋ 꽁으로 부르는거면 가겠다고 하니 그건 안되고 기본만 시키고 


 


무제한으로 놀라고 해서 .. 그때 그 파트너 미리 빼놓으면 가겠다고 함.. 그러니깐 .. "이 새끼 아쉬웠네ㅋㅋㅋ"이렇게 톡오길래  "ㅇㅇ 존나"라고 답장 ㅋㅋ


 


그렇게 해서 한국 일정동안 태국 싸장님들 화장품 쇼핑하시고 공항 데려다주고 그중에 한 사장님이 나보고 방콕 언제 들어오냐고 해서 .. 다음주에 간다니깐... 


 


도착 날짜랑 시간 알려 달라고.. 자기도 그때 일정 맞춰서 방콕 올테니깐 기대하고 있으라함..( 이사장님 태국 지방에서 삼) 자기들 케어하느라 고생했다고 그때 오면 자기


 


가 제대로 대접할테니깐 꼭 연락하라고 해서 .. 알겠다고 함.. 사실 나도 방콕에서 오래 있어서 웬만한 유흥이나 물집은 다 가봐서  솔직히 감흥이 하나도 안됐음..그때는..


 


무튼 성공적으로 접대 끝내고 몇명 사장님들은 한국 특산품 먹으러 한국 또 올거라고 .. 하는 놈도 있고 .. 고맙다는 놈들도 있고.. 다양했음...


 


========================================================


 


내 파트너 궁금해 하실거 같은데..  그날 읽씹하고 다음날 연락 또 와있길래 간간이 연락하면서 지내다가 나는 태국 들어가고 얼마 안있다가 비행기표 끈었다면서 


 


연락왔길래 숙소 어디냐고 물어보니깐 표만 끈으라고 해서 진짜 표만 끈었다고 하길래 미친년이 겁대가리없다고 썅욕 박아주고 우리집 근처에 있는 호텔 잡아줌.


 


결론적으로 처음 몇일만 거기서 자고 나머지는 우리집에서 지냄;; 


 


또 기회되면 썰 좀 풀어보겠습니다 ㅋ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27

마티느느님의 댓글

ㅋㅋㅋㅋㅋ오 태국아재들 혈기왕성하네요 ㅋㅋㅋ 태국은 한국보다 성문화가개방적이라서 더그런거같네요 ㅋㅋㅋㅋㅋ 재밋게잘봤습니다

김승승님의 댓글

ㅋㅋㅋㅋ 닉ㅋ같은 사람 올줄알고 들어온 아가씨들에서 빵터졌습니다ㅋㅋㅋ 아 오후에 재미지게 읽었네요 태국 사장님들 엄청나게 쎄게노시네요들ㅋㅋ 비행기 표만 달랑 끊고 온 형님 파트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돌고돌아블루님의 댓글

와 엄청난 재력의 사업가이신가봐요.. 20명의 접대하려면 하룻밤 비용이 대체 얼마에요..ㅎㄷㄷ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의 내용이라서 후기 재미지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