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
컨텐츠 정보
- 250 조회
- 1 댓글
- 목록
본문
주작이라고 생각하셔도 상관은없는데 포인트나 얻어볼겸 옛날얘기 끄적여 봅니다.. 전 대전에서부터 사촌네랑 같이 살았어요 그집은 애가 둘인데 딸1아들1 저보다 한살많은 누나랑 한살어린 동생이 있었죠 맨날 친하게놀고 집앞에서 방구차 따라다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누나가 어느날부터 성에 관심이 있어 보였어요 그당시에 제가 초3정도 됐으니까 누나도 그때부터 관심을 가질나이였던거 같아요 문제는 이사를 가면서 저희도 똑같이 같은지역 도보3분거리로 이사를 거의 따라갔는데 그당시 제나이가 초4 누나가 초5였죠 그때부터 누나랑 같이 숨바꼭질을 할때면 장농에 숨으면 가슴을 만지게 한다거나 잠잘때 제가 자는줄알고 제손으로 자기 허벅지랑 ㅂㅈ를 만지게 한다거나 그때는 이게뭐지..그러면서 자주있던일도 아니고 그냥 까먹고 살았죠 근데 누나가 중학생이 되고나서부터 저희놀아준답시고 그런행동이 심해지더니 어른들이 외출할때는 자기방으로 데려가서 제눈을 가리고 가슴을 빨게했던게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나네요 ㅂㅈ도 애무하고 그당시에는 제가 그걸 모를거라생각했는지 점점 강도가 쌔지더니 ㄷㄸ도 해주고 제소중이 ㅇㅁ도 해주고 별짓거리 다했네요 ㅋㅋ이짓거리도 누나가 고등학생되면서 없어졌지만 잘만했으면 ㅅㅇ도 할뻔하지않았나..지금생각하면 아찔하긴하네요..제가 글을 잘못써서 형님들이 잘 이해해주실거라 믿고 마치겠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