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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약 5~6년전쯤


일때문에 서울에서 자취할때 아는사람 없어서 ㅌㄷ로 사람 찾아다니던때


갑자기 거리도 먼 천안여자가 말을걸어서 대화하면서 친해졌는데 갑자기 슬픈일 있는지 새벽 3시에 울면서 놀러가도 되냐고 했던날 만나고는 싶지만 속고싶지는 않아 오고싶으면 와 했더니 아침 첫차타고 왔던 소녀


20살에 키작고 통통하고 귀엽게 생겼던 키작은 여자가 이상형이라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처음 마주한 그녀는 다른건 사진하고 똑같은데 몸매만 왠 곱빼기 돼지여서 당황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여성이 더 가지고놀기 쉽고 재밌어서 안대 씌우고 부들부들떨며 어어어빠아아아..그으으마아아안 이라고 할때까지 골뱅이 휘저어줬던 그녀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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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로크네님의 댓글

원래 떠나간 사람이 더 그리운 법이죠..ㅎㅎ 근데 정작 있을 땐 모른다는게 단점 ㅠㅠ 저도 떠나간 여러 꿀단지들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