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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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레벨까지 진짜 조금 남았네요.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어제 수원 마사지 후기 입니다. 어제 월차여서 수원 롯데가서 쇼핑 좀 하고 시간 좀 보내고 있었습니다. 친구 퇴근까지 시간이 꽤 있어서 마사지나 가보기로 

 

합니다. 예전 찐 내상의 기억이 있어서 망설이다가 마음을 비우고 연락해 보네요. 혹시 지금 바로 되는 아가씨 있나요? 마침 된다는 아가씨가 있어서 부르릉

 

달려가 봅니다. 알려준 장소로 가니 오피스텔 이었습니다. 방 안내 받고 입실. 암막에 조명도 어둡고 아가씨 아님 아줌마? 그냥 그런데 어차피 온거 그냥 하

 

고 가자는 생각에 쇼파에 앉아서 담소 나누고 비용 지불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동반 샤워는 아니었고요. 씻고 나와서 쇼파를 보니 어라? 어디갔지?

 

베드에도 없고 커텐 뒤에서 얼굴을 쏙 내미는데 오호 올탈이네요. 얼른  엎드리라고 하네요. 잠시 몸매 감상하고 누워봅니다. 안마라기 보다는 그냥 주물

 

주물 앞으로 다시 눕고 올라오더니 삼각애무 들어오고 거시기를 정성 스럽게 빨아주네요. 69되냐고 물어보니 바로 해주는데 왁싱을 해서 깔끔하니 좋습니

 

다. 언니 왈 자기 일주일만에 왔는데 오늘 오빠가 첫타임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빨때 신음도 있고 물도 많았습니다.

 

너무 흥분해 보여서 아가씨 눕히고 저도 가슴 빨고 보지 빨면서 부비부비 하는데 어어 귀두가 조금씩 들어가네요.. 

 

당연히 안된다 하겠지 하는데 아가씨 가만히 있네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서둘러 피스톤하니 안에다 사정을 했는데 욕 먹을 것 같아서 일부는 밖에다 했습니

 

다. 요즘 달림이 많아서 양은 많지 않았고요... 대신 언니 애액이 장난 아니게 많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 오빠해도 돼. 콘끼고 할꺼야? 어 이거 뭐지 마시지가 2차가 된다고... 그리고 나 했는데 시간을 보니 30분 남았고 잘하면 한 번 더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흥분해서 그랬다고 다시 안마해달라고 했습니다. 안마 받으면서 엉덩이 만지고 그러니 5분 남기고 다시 발기.... 초 집중해서 

 

2번 쌌네요... 60분에....

 

근데 언니가 담에는 90분 끊고 편하게 2번 하라고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끝나고 다시보니 40대 초중으로 보이네요, 나이 39이라는데

 

아무래도 그건 아닌 것 같았습니다.  밤에 친구 만나고 노래방 갔는데 낮에 2번싸서 그냥 그럴 줄 알았는데 이 놈이 또 ㅎㅎ

 

응원 많이해 주시면 노래방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마사지 보단 섹을 목적으로 방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래서 아지트 하나 또 발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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