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내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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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본능일까요?


애인, 가족, 친구. 선후배 등 다양한 관계들이나


내가 포함된 어떠한 우선 순위에서


배려나 희생을 선택하고 나는 괜찮아, 나는 없어도 돼,


나는 안해도 돼, 내가 해줄게 등으로 한발 짝 양보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런 배려와 희생의 본 진리를 알고


이런 나를 위해 마찬가지로 배려와 희생을 해주는 여자 또는 주변인들이 가득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세상은 대부분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나이가 들다보면 인간관계 필요없다 가족들한테나 잘해라하며 가정에 집중에 살아가기도 하죠, 가장 끈끈한 혈연이니까요


 


그런데 이 마저도 요즘 세상에서는 성립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남자가 끝없는 희생과 배려를 하며 살이 좀 찌고, 질병이 들고, 외모가 많이 관리 되지 않으면


 


그 희생과 배려만 이기적으로 쪽쪽 빨아먹고 버려버리는 여성들이나 가족들이 요즘 세상에서는 생겨나는 빈도가 많은 것 같아요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희생하느라 많이 상한 이 남자를 위해 이제 우리가 보답해야지가 아니란거죠


 


보잘 것도 없고 능력 유지 못하면 우리 헤어지자, 이혼하자, 따로 살자, 독립한다 잘사셔라, 나는 부모님 못 모시고산다 등등


 


 


그래서 이제는 나에게 집중해 보는 시간을 갖는건 어떠세요?


결국엔 내가 번듯, 건사해야 계속 바라봐주고 계속 옆에 있으려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부모님때 처럼 어머니께서 우리 남편, 우리 신랑, 우리 바깥 사람하며 무슨 일이 있어도 내 남편, 우리 아빠인 시대는 냉정하게 끝났다고 봅니다.


 


초라해지고 내 가치가 떨어지면 어느새 침묵의 외톨이가 되어 있습니다. 가족, 혈연 마저도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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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나니니니니니님의 댓글

솔식히 까놓고 말해 요즘 같이 여자들이 살기 좋은 시대가 어딨나요. 인류가 탄생한 이래로 여자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이미 메리트가 있고 ㅂ지가 달렸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여성우대정책이니 여성정책이니 별의별 혜택은 다 받으면서도 정작 본인이 얼마나 권리를 누리고 있는지, 고마움도 모르고 더 해줘~~~ 이러고 있죠. 페미니즘이 여자를 망치고, 나라까지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완규님의 댓글

정말 공감가는 똑 뿌러지는 말씀이십니다. 저는 아직도 주차장에 여성전용주차장이 왜 입구 가까운 곳에 넓게 만들어져있는지 모르겠어요. 부처 이름도 가족부도 아니고 여성가족부죠, 남성은 그냥 삭제된 세상입니다.

나니니니니니님의 댓글

오, 그 생각은 못했네요. 사실 여성전용어쩌고가 붙고, 군가산점폐지, 군복무우대폐지등의 현실 자체가 역차별이고 현장직, 내외근직, 숙직근무 형태 등 오히려 남자가 역차별 당하고 있는 현실인데 이런거 문제제기하면 남자가 쫌스럽게말이야~~ 남자니까 참아~~ 이런말 듣는게 현실이죠. 남들 다 하는 숙직근무, 여자라는 이유로 빠지고 그러면서 월급은 똑같이 받는, 이런게 현실인데 여자는 왜 진급안되냐 ~~ 차별아니냐 이러는것들이 요즘 여자들입니다

택구팡님의 댓글

어릴떄부터 남자들은 가스라이팅 겁나 시켜서 태어납니다. 옛날과는 전혀다르게 옛날에는 무조건 남자가 우위에있엇는데 요즘은 여자한태 양보해야하고 여자한테 잘해줘야하고 여자를 떠받들어줘야하고 여자를 편하게모셔야합니다. 그게 옛날 차별받은 엄마들이 한이 맺혀 그걸 자식들한테 강요함. 옛날에 5남매6남매 이런시절 보통 장남,남자형제들이 좋은거 가지고 밥도 고기반찬더주고 그랬음. 사소한거에도 남자,여자 차별받고 자란 세대들의 엄마들이 자식낳으면서 남자아이들한테 강요함. 옛날이나 지금이나 남자가 돈벌고 사회생활하고여자는 아이낳고 집안일하는건 다르지않음. 근데 마인드가 달리진거임. 옛날사람들은 남자들한테 잘해준이유가 남자는 밖에서 돈을벌어야하고 가정을 이끌고 부모,형제,자식을 부양해야하기떄문에 남자들이 성공하길바라고 건강해야하는거였음. 이건 동물 학적으로나 수컷의 본능임. 그래서 옛여자분들은 학교도 초등학교나 중학교만 졸업하고 공장취직해서 오빠나 동생들 뒷바리지 해주는게 당연함. 보통 정상적인 가족은 그 뒷바리지 받은 남자들이 나중에 어느정도 자리잡히면 다시 역으로 다케어함. 부모도 모시고살았는데 여자들이 점점학교도 좋은데 다니고 세상이변하다 보니 부모도 안모시고 자기 편하게 살려고함. 여자들도 똑같이 엄마들한테 가스라이팅당하는거임. 시댁살이 힘들다 너는하지마 너는 성공해서 좋은남자만나 편하게살아라...아니면 혼자살아라 이게 가스라이팅이 무서운거임. 남자든 여자든 자기 역활이라는게 있고 세상이 변하다보니 요즘 부모들도 나이먹고 힘들면 자식들한테 얻혀 사는게아니라 부부끼리 살든 아프면 요양원들어가버림. 굳이 모시고 살으라는말도안함. 옛날처럼 형제들이많은것도아니고 끽해야 2~3명이거나 외동이많다보니 어쩔수없음. 세상살기 빡빡해지고 나혼자 내몸뚱이하나 건실하기 힘들어지니 배푼다거나 누군가를 책임진다는 것이 엄청 어려워짐. 그게 부부사이에서도 나타남. 진짜 사랑해서 서로 힘이되어주는 부부도 많지만 안그런 부부도 많음. 남자 돈못번다고 무시하고 사업망했다고 이혼하자고하고 나는이렇게 못살겟다고 징징... 우리가 결혼식할떄 모통 아프거나 고난과 역경이부딧쳐도 서로 힘이되어주고 서로 헤쳐나가자고 맹세하지만 실제로 그상황이 오면 대부분 본인 생각만하고 이기적으로 변하고 버림. 원초적인 동물들의 습성임. 아프고 병든 동물은 무리에서 버려짐. 이 동물을 이끌고 가다간 무리전체가 공격받기 떄문에 본능에 충실한거임. 지금 머리는 똑똑해지고 살기 빡빡하고 서로 손해는 보기싫고 결혼이라는자체가 하나의 비지니스가 되어버린지오래 이게 형제,부모 똑같음. 일단 나부터 잘살아야지 내가 형제들을 도아주든 부모를케어를하지 나도못살고 죽겟는데 맨날 돈돈 거리면 서로다 죽자는거.. 그런사람들 주변에 엄청많은데 다들 자살안하는게 다행이죠

완규님의 댓글

이렇게 사회가 변화하게 된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말씀해주신 것 같습니다. 가스라이팅...정말 무섭습니다 폭력은 물론 안되는거지만 요즘 남자가 여자를 때려? 큰소리를 내? 남자가 속좁게? 라는 말 몇마디에 남자들을 사회적으로 꼼짝 못하게 만들어 놓았죠 강제로 넓은 아량으로 케어를 하도록.. 그렇지만 여자들은 남자를 존중하지 않죠 말씀대로 달면 씹고 써도 물고있는게 아니라 뱉어버리죠...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