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내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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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본능일까요?
애인, 가족, 친구. 선후배 등 다양한 관계들이나
내가 포함된 어떠한 우선 순위에서
배려나 희생을 선택하고 나는 괜찮아, 나는 없어도 돼,
나는 안해도 돼, 내가 해줄게 등으로 한발 짝 양보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런 배려와 희생의 본 진리를 알고
이런 나를 위해 마찬가지로 배려와 희생을 해주는 여자 또는 주변인들이 가득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세상은 대부분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나이가 들다보면 인간관계 필요없다 가족들한테나 잘해라하며 가정에 집중에 살아가기도 하죠, 가장 끈끈한 혈연이니까요
그런데 이 마저도 요즘 세상에서는 성립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남자가 끝없는 희생과 배려를 하며 살이 좀 찌고, 질병이 들고, 외모가 많이 관리 되지 않으면
그 희생과 배려만 이기적으로 쪽쪽 빨아먹고 버려버리는 여성들이나 가족들이 요즘 세상에서는 생겨나는 빈도가 많은 것 같아요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희생하느라 많이 상한 이 남자를 위해 이제 우리가 보답해야지가 아니란거죠
보잘 것도 없고 능력 유지 못하면 우리 헤어지자, 이혼하자, 따로 살자, 독립한다 잘사셔라, 나는 부모님 못 모시고산다 등등
그래서 이제는 나에게 집중해 보는 시간을 갖는건 어떠세요?
결국엔 내가 번듯, 건사해야 계속 바라봐주고 계속 옆에 있으려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부모님때 처럼 어머니께서 우리 남편, 우리 신랑, 우리 바깥 사람하며 무슨 일이 있어도 내 남편, 우리 아빠인 시대는 냉정하게 끝났다고 봅니다.
초라해지고 내 가치가 떨어지면 어느새 침묵의 외톨이가 되어 있습니다. 가족, 혈연 마저도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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