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빨러가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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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흥업소 진입을 늦은 나이에 시작했습니다.
40대초반쯤에 시작했다죠.
저보다 더 늦게 시작하신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태국휴게로 시작해서 건마로 갈아탔더랬죠.
각설하고.
전 조루입니다. 심각한 조루요.
1분도 못버티고 싸버리는.
아니 격정적으로 피스톤질을 몇번만 하면 바로 싸버렸다죠.
그래도 바로 안나가고 시간 지키고
빠구리를 몇번 더 받아주는 관리사들이 많아서 행복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관리사들이 더했으면, 더 만족했으면 좋겠다는
푸념을 저에게 하더군요.
하지만 조루인 사람한테는 씨알도 안먹히는 말입니다.
몇번 본 관리사들은 그나마 2분정도 버티지만
이 관리사들이 2분이 아니라 홍콩을 보내달라는 호소는 정말
남자의 자존심을 심하게 건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애무스킬.
손과 혀, 그중에 혀를 선택했습니다.
제 혀가 좀 길고 두껍고 모터돌리듯이 잘 움직입니다.
유튜브보면 혀가 뱀처럼 꾸불꾸불 거리는것도
전 가능하거든요.
처음엔 다짜고짜 혀로 햛는거랑 입술로만 빠는것만 했습니다.
하지만 초보는 괜히 초보가 아니지요.
부드럽게 해야한다는걸 몰라서 아파하는걸 좋아한다는걸로 착각도 했습니다.
그러다, 건마에서 섹스선생 두분을 만나게 되는데.
인천 서구 석남동 황실에 다희, 연희.
저도 폰허브에서 애무스킬 영상을보고
두 관리사에게 실전연습을 했습니다.
혀스킬은 이때 기하급수적으로 레벨업을 했다죠. ^^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조루끼도 조금씩 해결되었습니다.
아마 조루를 약간이나마 극복할 수 있었던건
남자의 자존심이라는 심리적 안정감을 가져서 그런거같더군요.
그래서 전 삽입전 최대한 길게 보빨타임을 갖고나서 섹스를 즐깁니다.
보빨도 그냥 정상위에서 빨아주는것 말고
여러 자세로 빨아줍니다.
이렇게 보빨로 최대한 만족시켜주면 삽입시 자궁터치의 느낌이
강하게 와서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관리사들도 아프다고하면서 기분좋다는 말을 합니다.
이게 중요한게 뭐냐하면 왠만하면 자궁터치하면 그냥 아프다고만 하거든요.
근데 최대한 흥분한 상태를 만들면 아프지만 기분이 좋아지나봅니다.
지금은 삽입도 좋지만 보빨과 애무가 너무 좋네요.
사람마다 공략도 신음소리, 리액션이 다른점이 절 흥분시킨다고나 할까요?
보빨도 받아본 애들이 더 잘받는다고
처음엔 잘느끼던 애들이 이젠 보지로 제 입이랑 코를 막아서
숨쉬기 힘들어집니다.
그럼 전 보빨녹음한거 들으면서 잠이나 때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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