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 처자가 가장 로망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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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불금입니다. 다들 즐달 하실 준비 되셨는지요.

저는 내일 연상 슬래더를 만나러 갈 예정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인증샷 찍어올께요.

 

그냥 문득 궁금해서 글 적어 봅니다.

회원님들은 어느나라 처자를 가장 드셔보시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이나라 처자가 진짜 맛있었다 하는 경험 있으신가요?

저는 국산은 많이 타봤고 백마도 몇번 타봤는데

개인적으로 스시녀, 흑마, 남미녀 가 먹어보고 싶네요.

회원님들 경험이나 취향이 궁금합니다.

 

 

(영상은 제가 찍은건 아니고 퍼온겁니다. 눈요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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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즐싸님의 댓글

저는 흑마가 가장 먹어보고 싶어요. 네덜란드 다녀오신 분들이 흑마가 살결이 보드랍고 안에도 느낌이 쥑인다고 자랑해서요~^^

현쌔앰님의 댓글

네팔 포카라ㆍ인도 라닥ㆍ부탄ㆍ중국 운남성 차마고도 이런곳에 오지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에 여자들은 외국인들한테 성적으로 관대해요. 싸게 실컷 먹을수있어요. 하나 데려오고 싶을 정도로 나이는 어려요

호다세님의 댓글

저는 개인적으로 남미들 한번 먹어보고 싶네여 막 엉덩이 엄청 큰 남미여자들 말고 슬렌더 느낌의 남미 여자들 ㅋㅋ 궁금합니다. ㅎㅎ

바쁘다비켜님의 댓글

전 일본년보지에 한번 쑤셔보고싶은데..기회가 안생기네요..러샤년도 몇년 먹어보고 벳걸 푸잉이 들도 먹어봤는데 그닥 그랬네요 데리고 노는 재미가있을뿐이지 보지느낌은 별로였던거같아요 스스년한번 자빠트리고싶네요

오뎅볶음님의 댓글

안해본 외국 국적 여성과는 언제나 로망입니다 어느 나라 몇개국까지 해봤나 세어보니 동남아 위주로 5개밖에 안되네요 일본과 백인여성이라면 어느 국적이든 해보고 싶네요

닉값하자님의 댓글

몽골이 땡깁니다. 드넓은 초원의 순수함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만큼 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지 않았을까 상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