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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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휴게텔 갔습니다
랜덤 초이스 이슬 이람니다
문여는 순간 불이 싹다 꺼있고 그냥 움직임만 있더군요
제가 안경을 써서인지 그! 어둠에! 빨리적응을! 못했네요!
쇼파에 앉자마자 씻고 오라네요! 아~~! 씨파~! 했찌만! 씻고 왔죠!
이년이 침대에 누으라네요! 여기저기 애무해주는데 !
제 배하고 그년 배하고 딱 닿는겁니다! 그리곤 그년 몸을 만지는데!
왠만한 껍찔안깐 통나무 만지는줄 알았슴다!
서서히 어둠에 적응해서 그년 보는데! 왠 진짜 싱크99% 고릴라 몸
와~진짜 씨발 ~~ 사람보고 속이 울렁울렁 거린적은 첨입니다!
이래서 사람을 때리는가 봅니다!
집에 간다고 난리치다가! 돈 돌려달라고 실장한테 전화하고
아니 이게 어딜봐서 이슬이냐고 따지고 내가 무슨 동물원에 왔냐고!
샤워금액하고 약간의애무 해서 18만중에 10만 돌려받고
집에 와서 샤워를 계속 3번~~4번은 했네요
지금도 그애 얼굴을 생각하면 입맛이 싹다 달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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