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는게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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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2년간 안박은거 같습니다. 항상 대딸이거나 빨리거나 둘중 하나라서 보지에 박을일이 하고싶지가


않네요. 그렇다고 생각이 안나는건 아니에요. 근데 막상 갈려고하면 귀찮아 지네요.


한편으론 내가 내돈주고 허리돌려가며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그런거 같네요.


형님들은 어떤가요? 참고로 40대 중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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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아우오로롱님의 댓글

저도그래요 나이먹으니 박는것도 귀찮고 박다가도 현타오고 보지에박나 손으로 빼나 그게그건데..굳이.. 귀찮다는...

나스임님의 댓글

역시나군요. 요즘은 왜 박아야하는지 이유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굳이 내돈주고? 빨리거나 대딸하면 현타는 덜 오는거 같아요

리리호님의 댓글

제 친구 한놈이 이런 스타일인데 이런 분들은 내가 나돈 내는데 왜 노력해야되냐 이런 느낌이던데 혹시 비슷하신가요? 불쾌하지 않으시다면 차라리 하드코어로 가보시는게 나을것 같기도 합니다만...

은진선님의 댓글

30대 중반인데 박을땐 좋으나 박다가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강직도 이슈생기고 그때부터 박는게 좀 귀찮아 지긴합니다...

서울김씨님의 댓글

전 20대인데 벌써부터 이래서 큰일이네요,,, ㅎㄱㅌ 가도 위에서 해달라고 하고 힘들면 손으로 마무리 흐라고 해요,,

희군이다님의 댓글

직접해야좋지않나요?ㅎㅎㅎㅎ 딸잡으면 현타가 너무심해서리...ㅡㅡ;; 고르는시간도 만만치않아서 시간아깝다고 느끼는 1인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