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녀촌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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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천호동 텍사스 / 청량리588 같은데 가면 지금 여캠한다고 나대던애들정도의 와꾸의 누나들 많았는데....ㅠㅠ


그때가 그립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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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경주터널리스트님의 댓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였는데 아쉽네요 20대 초반이라서 돈 아까워서 안 갔는데 나이 먹고 보니 돈이 중요한게 아니였네요. 제가 가본 곳은 수원역. 해운대678이 다네요

즈리티키님의 댓글

혹시 요새 영등포역에 빨간집 있던 그 거리는 아직 있나요? 20살때 친구들이랑 몇번 갔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요새는 그런 거리는 다 없어지고 인터넷으로만 만남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오빠왔따님의 댓글

20살 초중반때 친구들이랑 술먹고 빡촌가면 정육점 고기 고르듯이 구경하고 초이스하는 맛이 있었는데 단속때문인진 몰라도 요즘은 그런 곳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유흥 추억이 담긴 종목인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