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하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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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과거 ㅇㄱㅂㄹ이모중에 개인적으로 최고의 스킬로 기억하는 SKY이모(한글로 아시죠?)에 관해
한자 적을까 합니다...
기억하시는 분도 있을것이고 아닌분도 있겠지만 저는 아는 지인분의 추천으로 지금은 사라진 대림장(대구)에
SKY이모를 접선하러 갔었습니다.
3번의 접선 시도 후에 겨우 만나게 된 SKY이모...
슬랜더가 취향인데 SKY이모 슬랜더고 외모도 그 나이대에 그정도면 괜찬았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씻었어? ㅈㅈ는 왜그리 세워놓고 있어? 많이 고팠나보네..
이러면서 옷도 벗기전에 시원하게 입으로 빨아주면서 아유~ ㅈㅈ가 싱싱하네. 오늘 내가 호강하겠어.
이러면서 호탕하게 웃어주네요.. (이때 나이 20대였고 소라에서 활동은 했지만 파트너없이 초대남만
간간히 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렇게 이모가 탈의 하면서 담배한대 피고있어. 금발올께.
이러면서 담배한대피고있으니 샤워하고 나오더군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내가 먹혔지만 오늘은 내가
오빠 먹는것같으니까 서비스 다른사람보다 더 화끈하게 해 줄께. 이러면서 폭풍 키스부터 박아주고
가슴빨게 해주고 69에 여러가지 시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라때 초대남으로 가봤었지만 이렇게 화끈하게 받은적이 한번도 없다보니 진짜 황홀하더라구요...
그렇게 열심히 하다보니 이모가 일어나서 벽집고 다리 벌리고 서라고 하더라구요.
당시 뭘 할까 기대하면서 벽 집고 다리 약간 벌리고 서있으니 ㅈㅈ와 ㅇㄴ까지 열심히 빨아주면서 왔다갔다..
그렇게 당하다가 전투시작할려니 ㅋㄷ착용할꺼냐고 물어봐서 안한다니 그러자고 자기 검사했더니 깨끗하다고
그러면서 시원하게 전투로 여러 자세하면서 이모안에 시원하게 한번 싸고나니 처음에 동생이 꼬무룩하다가
이모와 같이 한대 피면서 서로 조물조물... 그러니 또 동생이 서서히 고개드니
왜이리 빨리 일어나냐면서 슬~ 입으로 해줍니다...
그러다가 밖에서 똑똑... (사실 방문을 두들겼는지 전화왔는지 기억 안나는데..)
갑자기 이모가 잠시만 이러더니 전화하더군요...
알아서 할께. 기다려라. 알아서 내려갈꺼다. 등등 계속 알아서 한다고 이야기만...
그러더니 이모가 지금 상태보니까 한번으로 만족 못하지?
이러는 겁니다. 기존에 아는 형님들 정보로는 진짜 애인모드로 잘해준다고만 들었지 한타임에 가격으로
두번했다는 경우는 한번도 못들었으니까요...
그래서 이게 왠 떡이냐 하고 지금 이모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몇번이고 가능하다고하니까 흘겨봅니다...
그러더니 욕심 너무내면 다음에 안본다고 해서 일단 한번 더 해주면 좋다고 했죠..
네.. 그렇게 2차전 또 시작했었네요..
이번에는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라고 합니다... 지금이야 알지만 그 당시에는 몰랐죠.. 고양이 자세가 뭔지..
그래서 물어보니 본인이 자세 잡으니 들어나는 이모의 ㅂㅈ... 은근 ㅇㄱㅂㄹ하면서도 ㅂㅈ 상태는
괜찬았었던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자세 잡고 다시 이모의 온몸 애무... 중간에 동생을 입으로 할때 한번 쌀뻔한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
잘 참아내고 다시 전투로 처음에는 정자세로 했다면 이번에는 뒷치기로 시원하게 발사....
안에것을 다 쏫아낸다는 의미로 엉덩이 꽉! 잡고 밀어 넣었죠...
그렇게 하고나니 이모가 간단하게 씻고 나와서 다음에는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왜냐고 물어보니 여기 여관도 없어질것이고 자기도 은퇴하거나 다른 곳 갈까 고민한다고...
그렇게 그날 나오고 난 뒤에 2~3일 뒤에 다시 가보니 출근안했다는 소리와 함께 2~3번 더 가봤지만
볼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최고의 스킬을 맛봤었던 이모였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나보고
헤어지게 되었네요... 어디 적을까 하다가 아직 렙도 낮아서 ㅇㄱㅂㄹ쪽은 안되고 그렇다고 또 다른 곳은
맞지 않아서 여기에 과거 추억 이야기 끄적여봤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다음에는 ㅎㄱㅌ 장기만남과 노래방 ㅈㄱ과의 장기만남 이야기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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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등록일 2024.10.2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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