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라는 것은 호르몬의 변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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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누가 자살했다는 글  봤는데


 


우리가 느끼는 행복은 보통 미래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안정적인 자산 등이 


행복을준다고  하는데 


 


사실 모든것은 호르몬의 영향을 받고있습니다  


내몸이 약해졌기 때문에  (호르몬의 불균형)  불안 초조함도 느끼는것이고 


부자들은 이런 불안 초조한 호르몬이  적기 때문에 적어도 불행에서 먼것이죠


어떤 사람은 부자가 됐음에도 강렬한  성공 경험(도파민)을  원해서 


멈추지 않고 계속하다가 자기 자신을 파멸에 이르기도합니다



주변에서 많이 보죠 도박중독  사업중독 섹스중독등



인간은 동물이기 때문에  적절한 호르몬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울증  약은그냥 불행 호르몬등을 억제하는  것이지 행복감을올려주지는 못하죠


약물중독은 행복감을 올려주지만  그것은 유지가 불가능하죠


 


1. 불행 호르몬



  • 코르티솔 (Cortisol):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불리는 코르티솔은 스트레스 상황에 대비하여 신체를 긴장 상태로 만듭니다. 단기적으로는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코르티솔 수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면 불안, 우울, 수면 장애, 면역력 저하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코르티솔 호르몬


     



  • 아드레날린 (Adrenaline): 급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심박수와 혈압을 높이고, 근육으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켜 위험에 대처하도록 돕습니다. 그러나 과도하게 분비되면 불안, 초조, 공황 발작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Serotonin): 행복 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세로토닌은 기분, 수면, 식욕 조절에 관여합니다. 세로토닌 수치가 높으면 행복감, 안정감,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우울증, 불안 장애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세로토닌 호르몬


도파민 (Dopamine): 쾌락, 보상, 동기 부여에 관여하는 호르몬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거나 기쁜 일을 경험했을 때 도파민이 분비되어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도파민은 중독과도 관련이 있는데, 약물이나 도박 등에 중독되는 것은 도파민 분비 시스템이 과도하게 활성화되기 때문입니다.


 


 


도파민 호르몬


엔도르핀 (Endorphin): 통증을 완화하고 행복감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입니다. 운동, 스트레칭, 명상 등을 할 때 분비되며,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강화,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줍니다.


 


엔도르핀 호르몬


옥시토신 (Oxytocin): 사랑 호르몬으로 불리는 옥시토신은 사회적 유대감, 친밀감, 신뢰감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포옹, 스킨십, 친밀한 대화 등을 통해 분비되며, 스트레스 감소, 불안 완화, 심리적 안정감 증진에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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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옵퀸님의 댓글

중독증세도 그쪽이랑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적 보상이 짙은 행위 (게임, 자위행위, 도박) 등이 호르몬 체계를 망가뜨려서 거기에 의존하게 만들고 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밈밈맴맴님의 댓글

호르몬 정리의 유익한 글이네요. 뭐든지 과유불급이 제일인거 같습니다. 특히 호르몬도 그 밸런스가 참으로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