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 단독주택으로 이사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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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층간소음 진짜 스트레스받네요.. 이놈에 다가구는 방음도 제대로 안되고


 


윗층 이웃놈은 왜이렇게 문을 쾅쾅 세게 닫아대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작년에는 집주인이 그냥 옥상에 방수페인트만 깔짝 몇번 발라서 물이 샌적이 있는데


 


이번 여름에는 방수시공을 했다고 하는데.. 글쎄요...


 


집주인도 시설보수에 돈을 잘 안쓰는편인것같기도하고..


 


윗층놈은 발소리도크고 문닫는소리도 크고... 


 


쪽지남겨놔도 그때뿐 다시 무한반복입니다... 


 


 


읍, 면단위로 이사가서 이웃없이 


 


단독주택에다가 태양광 판넬 하나 설치해갖고 전기세 걱정없이 살고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태양광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주변에 혹시 태양광 판넬 설치해서 절감효과 보신분들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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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좋은데찾아보자님의 댓글

살기는 단독주택이 좋긴하죠 시골이나 도시나 아파트나 빌라 이런대는 층간소음 무시못하죠 살기는 일반주택이 최곱니다 아무런 방해 받을일도 없으니

개냥이님의 댓글

저는 맨위 10층이라서 그런지 한번 옆집이 아이들때문에 낮에 떠든것 외에 별로 신경쓸일 없더라구요. 다들 매너가 좋아서 그런지 많이 신경쓰는것 같아요. 그런데 일반주택도 자기가 관리를 해야하니 그것은 신경쓰셔야죠.

인지상정고고싱님의 댓글

윗층 세대에서 발생하는 층간 소음도 문제지만 옆집 사는 사람 잘 못 만나면 벽간 소음도 무시 못합니다. 역시 돈 열심히 많이 벌어서 단도주택 사는 게 짱인듯요.

쿠구링님의 댓글

벌레까진 괜찮다 쳐도 물 막히면 헬게이트 열린다던데...요새 시골인심도 더러워서 혼자 살아도 어떻게든 뜯어낼려고 도로비?까지 걷는다네요...걍 전세가 맘 편할수도 ㅠㅠ

비누거품님의 댓글

단독주택이 말씀하신 것 처럼 여러 장점이 있는 반면에.. 단점도 분명 존재합니다.. 살아보시면 공동주택 관리비 못지 않게 유지비 많이 나가고요.. 공동주택은 전용부분만 관리하고 집안만 관리하면 되지만.. 단독주택은 집 외관상 하나하나까지 신경써야 해서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습니다.. 개인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골고루 비교해 보시고 선택하시길 권합니다.

재키찬님의 댓글

단독주택이라.. 층간 소음 없는것 빼곤 솔직히 메리트가 있는지 의문이에요.. 은근 손볼것도 많고 거기가 면단위는.. 본인이 시골이 연고지가 아닌 이상 층간소음+태양열 보고 가는건 저는 정말 비추합니다

유기댕댕님의 댓글

주택은 손이 참 많이갑니다. 유지보수 항시고요. 옆집 잘못만나면 층간소음처럼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개 짖는소리, 고양이들 소리 등등 ..

심기일전님의 댓글

단독 주택 사시는 분들도 꽤 많은 걱정이 있으신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층간 소음이나 다세대 주택에서 겪는 대부분은 문제가 없다 하시니 나중엔 꼭 단독주택으로 이사가시길 바래요.

아지야날아봐님의 댓글

단독주택 보수 때문에 돈 들어가는 단점이라.. 아파트도 어차피 마찬가지입니다 아파트는 십년정도되면 리모델링 들어가는데 2년 전 저는 평당 백오십정도 들었습니다 집은 33평이구요

나비양님의 댓글

확실히 층간소음이 없다는게 장점이긴 하겟네요. 근데 집도 집마다 장단점이 있을거라 생각하는 편이라 월세든 전세든 어디라도 들어가서 살고 싶네요..

바가줘요님의 댓글

다 좋습니다. 다만 나중에 이사나오기힘들수있고 집값방어가 안된다는 단점이 있다고했어요. 다른장.단점은 충분히 아실거라고생각들어요

jkm9876님의 댓글

맞습니다 요즘 신축도 자재값 아낀다고 해서 층간소음이 여전히 심한곳이 많죠 저도 그럴때마다 정말 주택 같은곳에 살고 싶긴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