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소월길 투어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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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년정도 된 이야기 입니다.


 


 10월말로 기억함. 


 


 늦게 일을마치고 남산쪽을 지나 귀가하는데, 소월길 가보고픈 생각이 들어 투어를 진행했죠.


 


 언덕길 올라가고 하야트 호텔인가.. 지나가니,,,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는분, 길에 서 있는분 등....


 


 올라갔다 그걸로 내려오는동안 10명 넘게 본거같습니다.


 


 10년전에 계셨던 완트분.. 맞나 모르지만 비슷한 외모라 그분도 계시더군요.


 


 나이대는 30-40대 들로 보였습니다.


 


 그중엔 아래 제거한분도, 달린분들도 있었고요.


 


 그나마 젊은분이랑 했습니다.


 


 차에서 5, 집에서 10인데,


 


 차가 작은거도 있고 불편하기도 해서 집으로 가서 10주고 했네요.


 


 ㅇㅅ도 가능하대서 ㅈㅅ 몇번 깔짝거리다 ㅇㅅ으로 하고 핸플로 마무리 했습니다.


 


 외모수준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서비스 마인드는 케바케 겠지요.


 


 보통 11시쯤 나와서 4-5시에 들어간답니다.


 


 유투브에도 몇몇분들이 호기심목적으로 가본 영상도 있습니다.


 


 호기심에 한번정도 가볼 생각은 있으나, 확률은 절반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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