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올누드 왁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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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라도 왁싱 궁금해 하시는 분 계실까 해서 몇 자 적어 봅니다.

평소에 관심만 있다가 오늘 왁싱하고 왔는데요....

어어어어어엄청 아파요... 진짜 정말로... 

어릴적 그렛나룻 잡아 올려지거나 귀 뜯어질거 같은 아픔의 연속이라 해야할까요... 

이게 꾸준히 하시면 털이 얇아지면서 괜찮아 지는데 

처음 할때는 사람에따라 몇십년 함께한 굵은 털이다 보니 처음할때가 제일 아프다네요.

정말 정말 아파요 관리사분 말로는 혼자 시도하다가 한번 떼보곤 

두려워서 나머지는 도저히 못 떼서 붙이고 오는 사람도 있다네요...

진짜 아픕니다. 맘에 준비 하시고 받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추신 혹여 브라질리언 왁싱 받을때 좋지 않냐고 물으신다면

그런거 없이 처음에는 그냥 아픕니다. 다음번 부턴 고통이 덜 해서 좋을수도? 있지만 일단 처음이시라면 그냥 겁나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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