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엉덩이에 눈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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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하나

요즘 밖에 돌아다니면 자꾸 엉덩이만 처다 보게 됩니다

 

몸 키 슬랜더 통통 아가씨 아줌마 상관없이 맘것 구경하고다닙니다

그러다보면 

아 좋은 엉덩이네  혹은 몸은 좋은데 엉덩이가 별로군....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더라고요 

딱히 성적으로 욕정한느건아니고 

딱 그정도 엉덩이 감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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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오망코님의 댓글

아 요즘 회색 트레이닝 바지 입은 엉덩이가 제철이군요 ㅎㅎ 저도 요즘 헬스 다니면서 보는데 남자들은 헬스장 옷 그냥 입으시던데 여성분들은 대부분 개인의상 입으시더라고요 특히 하의는 10에 9는 레깅스 입네요 자연스럽게 눈이 가지만 스치듯 한 번만 보고 그냥 자리 피해버립니다 그래도 한 번은 꼭 봐야해서 ㅋㅋ 근데 가끔 사람 많은 시간에 운동하면 눈 둘 데가 없어서 스윽 한 번만 보고 천장이나 바닥보고 운동해요 요즘 세상이 험해서, 조심해야 합니다 ㅠ

제이디와춤을님의 댓글

저도 그 말아톤의 초원이마냥 엉덩이만 보이면 너무 흥분이되서 ㅋㅋㅋㅋ 몸매좋은 아줌들보면 눈을 못뗍니다 ㅠ

아어우님의 댓글

저도 그렇네요. 청바지만 보면 눈이 자동으로 가요. 슬랙스랑 청바지가 제 스탈. 저는 레깅스는 별로 ㅋㅋㅋ 와이드팬츠는 제발 안입었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