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 고향이면 동감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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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와서 심지어 밤인데도


동네 어르신들 마주칠까봐


나이 42에 몰래 숨어서 담배 핍니다 하하


어르신들 눈에는 아직 저는 꼬맹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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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초이스리리님의 댓글

어느 나라에서는 꼬맹이 들도 길거리 에서 담배를 피던데 개인적으로 필리핀 에서 직접 보고 사알짝 충격 먹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