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클럽 밖 장실에서 우연히 마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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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 클럽 전성기때 엔비 대각선 맞은편 이름까먹음 힙합클럽에서 여자랑 백인남자애랑 부비더니 밖으로 둘이 나가더라구요.


엉덩이라인과 ㅁㅁ가 좋아 계속 눈이 많이 갔고 편의점앞에서 담배피더니 골목길 상가로 들어가 사라졌는데 장실이나 가려고 들어갔다가 미친광경을 보고 말았습니다. 


변기있는곳 안에 들어가 문도 안잠그고 ㄷㅊㄱ 하고 있길래 너무 놀랐다는 ㅋㅋ 당황해서 피스톤질 하면서 들어오라더니 문 잠그고 청바지 무릅까지 내려지고 엉덩이 벌리고 벽 잡고 서있는모습에 2:1이 되어버린 미친 풍경이었습니다. 신음소리도 열라내고  흥분해서 그냥 박히더군요... 지난번 클럽안 ㅇㅆ에 이어 밖에서의 첫 경험이었네요.


 


미친거같아 먼저 나와버렸는데 좀 있다 쿨하게 마무리하고 갈 길 가더랍니다. 상수역쪽으로 걸어가 택시를 잡으려는지 서있길래 심장이 너무 뛰길래 말 걸었습니다. 담배 불 좀 줄 수 있냐고 ㅋㅋㅋ   그랬더니 저기 가서 피자고 뒷골목 공용 주차장으로 가더랍니다. ㅋㅋ 나이는 20후반이나 30초로 보였는데 170정도 골반넓고 엉덩이살 허벅지 청바지 라인 이쁘고 살짝 취한 듯 농염한 표정에 아까 한번 하고 나와 헝클어진 머리에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는게 미치겠더랍니다. 저도 같이 있었는데 모르더라구요. 뭐든 가능한 누나같아 백인넘 떨어져나갔으니 혼자 정복하고싶은 욕구가 넘쳐 살근살근 들이대다 주차장에서 키스를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한 잔 더 하자고 하는데 성공해서 ㅁㅌ가서 아침까지 보내다 왔네요. 좋은시절 정말 뜬금포에 강렬한 잊을 수 없는 미친 경험이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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