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FKK 사우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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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우나 FKK 썰
때는 코로나 오기전 당시 직업상 유럽에 3주정도 돌아다니며 일을 하고 있던 때였고 지나다니는게 흑마와 백마다보니 가끔 가슴은 없어도 엉덩이와 골반이 큰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여전히 혈기왕성할때라 유럽의 유흥을 알아보고 프랑크푸르트에 fkk (사우나에서 여자 픽 하고 가격 흥정해 섹스하는곳)를 알게됐습니다.
독일은 합법으로 알고있어서 택시에도 FKK 광고가 실려있습니다.
여튼 프랑크푸르트에서 차를타고 fkk에 도착했고 생각보다 도시랑 떨어져있어서 차를 타거나 택시를 타야합니다.
Fkk 입장료는 당시 기억에 60~70유로 였던것 같네요.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가니 프랑크푸르트엔 한국인들이 많아서 한국인도 꽤 보이고 아시아인들 흑형 백형 여러명들이 보였고
처음이라 어떤 시스템인지 후기만 간략히 본거라 잘 몰라서 안에서 맥주를 사서 한두잔 마시고 있으니 백마 친구들이 흥정을 하러 옵니다.
역시 몸매는 다들 너무너뮤 좋았고 야동에서 볼법한 느낌과 메이크업 등이 너무 꼴렸네요.
그러다 가격이 안맞아 맥주를 다 마시고 구경하고 있는데 뿔테안경을 낀 여자가 찾아왔고 거의 50유로 정도?였나 그 가격에 흥정을 마친뒤
룸에 들어가서 섹스전 애무를 하는데 콘돔을 끼우고 빨아주더라고요?
이런 빨림은 처음이라 흥분이 되진 않았고 어디사냐 몇살이냐 물어보니 뿔테안경을 낀채로 아래에서 위로 눈을 치켜뜨며 헝가리살고 22살이라길래 진짜 놀랬습니다..
서른은 넘었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유럽인들은 얼굴이 너무 삭아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애무를 마치고 위에서 해주는데 신음을하며 Baby~ Baby~라고 소리소리를 지르는데 생각보다 꼴리진않고 얘넨 진짜 야동처럼 하는구나하고 대충 마무리 했었네요..
그 이후에도 프랑크푸르트는 많이 갔었지만 입장료+흥정비 생각하면 메리트가 없어서 한번밖에 안가봤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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