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보신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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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해보신 형님들 방법좀 공유받고싶습니당
요즘 뱃살 나오는 속도에 브레이크가 안걸리는데 ㅠㅠ
이젠 먹는걸 조절하든 술을 끊든
뭐든 해야될것같습니다 이러다 죽을까봐ㅋㅋㅋ
성공후기 공유해주실 분들 계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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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존재님의 댓글
180/86에서 180/67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년1월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구요. 일단 식단은 평일1식 주말2식 먹되 떡,빵,면,튀김 금지하고 밥도 잡곡밥 지어 먹었습니다.(회사밥 안먹고 집에서 저녁만) 운동은 매일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런닝 1시간씩 했는데 속도5에 경사도 낮게시작해서 지금은 맥스로 계속하고 있고 6개월전 스텝밀,덤벨도 사서 같이 하는중입니다. 식욕조절이 가장 어렵습니다. 저는 3~4개월동안은 점심시간만 지나면 초예민,짜증폭발이였는데 깡으로 버텼고 지금은 식욕조절이 어렵지않습니다. 무조건 덜먹고 움직이는수밖에 없습니다. 주간기준 지금도500분 이상씩 운동하고 있습니다.
존재님의 댓글
나이가 40초반인데 체지방율이 11~12%정도 됩니다. 왕자까진 아니여도 선명한 11복근은 나와요. 허벅지, 팔뚝,어깨는 선명한 근육보이구요. 저도 처음할땐 런닝머신 속도 5에 경사도 5%정도에서 시작했습니다. 운동하고는 담을 쌓아서 2~30분도 힘들고 다음날은 무릎아프고 허벅지 알배겨서 계단도 못걷는수준이였습니다. 파스랑 근육이완제 달고 살았죠. 지금도 매일운동해서 근육은 항상 뻐근하구요. 운동은 습관들때까지 그냥 버티셔야해요. 처음은 몸이 무겁고 체력이 안되니 먹는거부터 관리하고 조절하시고 운동은 천천히 몸이 적응하게. 대신 꾸준히 하셔야해요. 지금도 가정용인바디사서 이틀에 한번 체중재는데 체중이 조금씩 줄어드는걸 보셔야 동기부여가 그나마 될꺼에요.시작은 무조건 식단부터. 길게 보시고 천천히 시작하세요. 운동도 꾸준히해야 강도랑 시간 늘리수 있으니 처음엔 가볍게 짧게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