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오피녀 (미친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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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업소에 다니면서 만난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댓글 한줄이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누가 읽는지는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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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우리는 왜 어린 여자에 열광하는가? 싱싱하고 쫄깃한 피부? 때묻지 않은 순수함? 돌아갈수 없는 과거에 대한 향수?
우리 모두 언젠가는 스무살이었다. 그리고 (모쏠 제외하면) 그 시절에는 스무살짜리 여자친구도 있었다.
스무살 여자의 몸을 탐하면서도 그때는 스무살이 얼마나 어리고 싱싱한건지 몰랐었지.... 나도 스무살이었으니까.
오피 20살. 10대때부터 남자들하고 질리도록 놀던 애겠지. 그리고, 20이라고 써놓고 26까지 후리는 경우도 봤으니 뭐 큰 의미는 없다.
예린. 201X년 5월이었는데, 진짜로 어리다. 뽀얗고 어린애가 억지로 화장해놓은 느낌.
'이번에 XX과 입학했고요, 수업 없는 날이나 주말에 나와요.' 하며 재잘재잘 하는 여자애. 진짜 20살이네. 만으로는19살이겠지....
그런데, 정말 어리고 예쁘다. 이런애 미팅이나 소개팅 나오면 난리날듯. 옛날 생각난다.
피부가 어쩜 그렇게 부드럽고 말랑하면서도 탄력이 있는지. 진짜 20살은 다르구나, 하면서 여자의 알몸을 애무한다.
수줍게 서있는 작은 유두를 혀로 핥고, 여자의 다리를 활짝 벌려 싱싱한 핑크빛이 선명한 그곳에 얼굴을 묻는다. 움찔하면서 소리죽여 신음하는 20살 여자.
맛있다, 맛있어...짭쪼롬한 여자의 음부맛을 음미하며 혀로 마구 간질러준다.
늙은 우리에게 오피는 시간여행이다. 돌아갈수 없는 과거로의 시간여행.
우리도 나름대로 20살때는 잘 나가지 않았었던가. 괜찮은 여자를 경쟁을 통해 쟁취했고, 밤에 그냥 '뭐해?' 하는척 가슴설레게 삐삐치던 여자 후배도 있었잖아.
지금은..... 돈 내고 업소에 가야만 경험할수 있는, 시간여행. 고맙다 오피야 ㅋㅋㅋ
20살 여자의 몸 안에 나를 깊숙이 넣는다. 찰지고 탱탱하고 꽉 조인다. 아.....
부모님 교회 가신 동안 몰래 여친 불러서 방에서 문 잠그고 섹스하던 기억 ㅋㅋ
요즘 애들이야 발랑 까져서 중학교때부터 섹스하고 20살에 오피에서 일하지만 ㅋㅋㅋ
10센티도 넘을것 같은 높은 힐을 신은 그녀가 나를 문까지 배웅한다.
'와, 그거 안 불편해?'
'클럽 갈때는 더 빡센것도 신는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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