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저의 ㅈㄱ도전기 첫성공처자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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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ㅈㄱ도전기 첫 성공 ㅊㅈ가 얼마전 라인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연락을 보내왔습니다. 내심 얼마나 기특한지 스물셋 솜털이 뽀송뽀송한게 처음 성공하고 어깨뽕이 꾹뽕차오르듯 올라갈때 연타로 두번째 만났습니다 ㅂㅃ을 하는데 너무 역하고 시큼한 보징어냄새에 한동안 연을 끊었드랬죠. 중간중간 안부나 물어보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는데 이친구 나름 산부인과도 정기적으로 다니고 하는데 냄새가 왜그래... 무튼 각설하고 오늘 ㅈㄱ 긴을 보려고 즐챗 앙톡 돈바른거 다날리고 수원역까지 날라가서 긴보내려고 연락하는데 상대방이.. 저 뚱인데 괜찮으시겠냐고... 아니 그걸 왜 도착해서 말하냐고...
멘탈나가서 혹여나 슴셋 보징어친구한테 연락했습니다. 하는말이 원래 자는시간인데 오빠보려면 기다려야죠... 와 눈물날뻔했습니다.. 그래서 뭘 사다줄까 물어봐도 당최 안먹는다는 친구... 이사한 원룸으로 갔는데 맘이 안좋더라구요.. 사람사는게 먹고살려고 하는건데 좁은 방에 다소곳이 앉아있는게... 무튼 줄거주고 씻고나와서 매트에 누웠는데 이친구 못본새 돈많이 벌었는지 뱃살이 늘었네요... 그것조차도 귀여운 슴셋인가.. 오랜만에 떡정을 푸는데 와 이친구 업그레이드 된듯 바들바들 떨고 아헤가오 실제로 처음봤습니다.. 눈알뒤집히고 장난아니네요.. 발끝이 전기감전된것처럼 부르르 떠는데 와 이거 눈앞에 그모습 보면서 방아를 찧으니 무슨 버프먹은듯 체력이 안빠집니다. 정말 사정하기 싫을정도로 섹시하더라구요.. 이걸로 한동안 또 ㅅㅅ안해도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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